‘선두’ KT 이강철 재계약 무게기대 밑돈 한화 김경문 입지 흔들하위권 롯데 김태형 거취 안갯속프로야구가 8일부터 잔여일정 경기에 돌입했다. 순위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팀별로 남은 경기 수가 다르기에 그 어느 때보다도 각 구단 사령탑들의 팀 운영이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그렇기에 2026시..
[앵커]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리 야구대표팀의 안방은 SSG 조형우, 키움 김건희 두 젊은 포수가 책임지는데요. 공통점인 '강한 어깨'를 무기로 5회 연속 금메달 합작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무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그동안 베테랑 의존도가 유독 컸던 야구 대표팀의 포수 자..
▲ 창원전적(8일) 롯데 102 020 001 - 6 N C 003 000 000 - 3 △ 승리투수 = 박세웅(3승 9패) △ 세이브투수 = 이이무라(2승 2패 2세이브) △ 패전투수 = 토다(7승 9패) △ 홈런 = 고승민 16호(5회2점·롯데) (서울=연합뉴스)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잠실(오후 6시30분)SSG (이로운) - (곽빈) 두산▲대구(오후 6시30분)KT (고영표) - (원태인) 삼성▲광주(오후 6시30분)NC (송명기) - (황동하) KIA ▲대전(오후 6시30분)LG (카를로스 카라스코) - (왕옌청) 한화
9일 타이와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18살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8일 대만 신베이시 신장야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조별리그 2차전 싱가포르전에서 승리한 후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한국 18살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싱가포르를 콜..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키움이 8대3으로 승리했다. 설종진 감독과 서건창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8/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키움이 8대3으로 승리했다. 설종진 감..
사진=LG트윈스 제공 좋지 않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올 시즌 두 얼굴의 LG다. 전반기서 승률 0.612를 자랑, 2위에 자리했다. 끊이지 않는 부상·부진 속에 빚은 성과라 더 값졌다. 후반기 페이스가 확 꺾였다. 37경기서 16승(1무20패)을 올리는 데 그쳤다. 승률 0.4..
삼성, KIA 6대4 제압하고 선두 수성KT, 소형준 7이닝 1실점 앞세워 SSG 제압[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치열한 1위 싸움을 벌이는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가 나란히 승리하며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KIA타이거즈 김도영은 시즌 40호 홈런을 터뜨렸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8일 수원 SSG전에서 7이닝 1실점 호투하며 시즌 7승을 거둔 소형준. 수원=김수민 기자'뭐, 어쩌겠어. 해야지.'소형준(25·KT 위즈)의 비결은 담담함이었다. 결과에 연연하기보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준비에 집중했고, 결국 45일 만에 다시 승리를 맛봤다.소형준은 8일 수원 KT위즈..
KIA 김도영, 시즌 40호포…2위 오스틴과 4개 차KT·롯데 나란히 3연패 탈출…LG는 꼴찌 키움에 덜미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대 4 승리를 거둔 삼성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
'소형준 호투' KT, SSG 3-1로 꺾고 3연패 벗어나한화 류현진·롯데 박세웅은 3개월 만에 승리 수확키움, LG 3연패 빠트려…하영민, 6이닝 무실점 호투[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8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잠실SSG 이로운두산 곽빈◆광주NC 송명기KIA 황동하◆대전LG 카라스코한화 왕옌청◆대구KT 고영표삼성 원태인
갈 길 바쁜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에 발목이 잡혔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설종진 감독의 키움에 3-8 완패를 당했다.이로써 3연패 늪에 빠진 LG는 54패(68승 1무)째를 떠안았다. 같은 날 ..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하영민. 김조휘 기자완벽한 제구와 과감한 승부로 LG 트윈스 타선을 잠재운 하영민(키움 히어로즈)의 인생투가 팀을 승리로 이끈 결정적 원동력이었다.키움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하영민의 눈부신 ..
▲ 경기 후 인사하는 18세 이하 한국 청소년 야구대표팀 18세 이하(U-18) 한국 청소년 야구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싱가포르를 콜드게임으로 완파하고 2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늘(8일) 대만 신베이시 신장 야구장에서 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