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류현진이 16일 대전 KT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스포츠경향 대전 | 이정호 기자] 완벽한 투구였지만, 불펜진이 승리를 지켜내지 못했다. 한화 류현진이 10승 달성에 실패했다.류현진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와 홈 경기에서 6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첫 경기인 카타르전에서 펄펄 날아이민성호 4연패 도전 기대감 높여유럽 무대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공격수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첫 경기부터 펄펄 날았다. 엄지성(스완지시티)은 해트트릭을 폭발시켰고, 양현준(셀틱)도 도움으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배준호(스토크시티)까지 가세한 ‘..
장애인사격 국가대표 조정두(BDH파라스·사진)가 제주에서 처음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6관왕에 오르며 생애 첫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폐막일인 16일 세종 대표로 출전한 조정두가 기자단 MVP 투표에서 유효표 36표 가운데 30표를..
AFP 선정 ‘주목할 6인’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이미 세계 무대에서 이름을 알린 10대와 20대 초반 신예들이 대거 금메달에 도전한다. AFP는 지난 15일 이번 대회에서 주목해야 할 젊은 스타 6명을 선정했다. 중국 수영의 위쯔디, 스리랑카 창던지기의 루메시 타랑가 ..
[뉴스데스크]◀ 앵커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농구 대표팀이 '중동의 복병' 요르단을 대파하고 4강에 올랐습니다.에이스 이현중 선수가 28점을 몰아치며 8년 만의 준결승 진출을 이끌었습니다.나고야에서 박주린 기자입니다.◀ 리포트 ▶1쿼터 시작부터 이현중이 상대를 정..
옥사나 추소비티나(51·우즈베키스탄)올림픽 8회 출전에 빛나는 ‘여자 기계체조의 전설’ 옥사나 추소비티나(51·우즈베키스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홈페이지는 “추소비티나가 10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리는 2026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
[KBS 부산]건강한 에너지로 가득했던 부산시민체육대축전! 행사 기간 동안 2만여 명의 시민이 함께해 스포츠를 즐기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15개 종목에 선수로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는데요. 세대와 종목은 달랐지만, 스포츠를 ..
[뉴스데스크]◀ 앵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숙소뿐 아니라 대회 운영 면에서도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어제 우리 남자 축구대표팀은 버스 운전기사가 경기장 위치를 제대로 알지 못해 야구장에 갔다 와야 했고, 오늘은 훈련장으로 가는 버스가 배차되지 않는 황당한 일을 겪었는데요.나고야에..
고마키 | 연합뉴스[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이 강소휘의 활약을 앞세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완승했다.대표팀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홍콩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
[포포투=김재우]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키워낸 최고의 재능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불과 15세의 나이에도 '제2의 메시'라는 별명까지 얻은 JJ 가브리엘이 맨유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시점이다. 프리시즌부터 1군에 합류하며 공식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던 상황에서..
16일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JJ 가브리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을 요청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초대형 유망주인 JJ 가브리엘(15)을 놓칠 위기에 봉착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 김민재가 팀 내 입지를 다시 끌어올린 데 이어 구단 수뇌부가 직접 미래를 논의하기로 하면서 뮌헨에서 장기 잔류 가능성에도 불이 붙었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가지 않은 선택이 전화위복이 될까. 한때 이적 대상처럼 거론됐던 김민재(30)의 상황이 눈에 띄게 ..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의 차기 행선지로 발렌시아가 급부상했다.스페인 이적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발렌시아 벤치의 1순위 후보는 하비에르 아기레다. 최근 몇 시간 동안 접촉이 있었고, 그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었..
사진=울산웨일즈 제공 울산웨일즈가 새 역사를 썼다. 창단 첫해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1위를 확정했다. 울산웨일즈는 지난 13일 KT와의 원정경기에서 승리,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16일 경쟁팀 롯데가 NC에 패하면서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남부리그 정상에 올랐..
사진제공=한화 이글스사진제공=한화 이글스[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어느덧 '불혹'이 눈앞이다. 데뷔와 함께 리그를 씹어먹던 '괴물'은 어느덧 데뷔 21년차 최고참급 베테랑이 됐다.하지만 왕년에 메이저리그에서도 손꼽히던 안정감은 여전하다. 류현진은 16일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