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광주, 지형준 기자]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좌완 양현종, LG는 외인투수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경기에 앞서 KIA 해럴드 카스트로가 박재현에게 타격 조언을 하고 있다. ..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 롯데 김강현이 6회말 1사 1-2루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한혁승 기자 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최원준(왼쪽)과 김재환 2026시즌 KBO 리그가 본격적인 순위 싸움으로 뜨거워진 가운데, 지난 겨울 시장을 달궜던 FA(자유계약선수)들의 중간 성적표도 뚜렷한 명암을 드러내고 있다. 최고의 영입은 KT 위즈의 최원준, 가장 아쉬운 영입은 SSG 랜더스의 김재환으로 압축되는 분위기다.가..
▲ 첫 경기부터 2안타를 기록하며 비교적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른 해럴드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를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이상 결장 중이었던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를 1군 엔트리에 등..
롯데 박세웅이 17일 인천 SSG전서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더 노력해야 한다.”롯데 자이언츠 박세웅(31)은 11일 사직 두산 베어스전서 역대 롯데 소속 선수의 통산 최다 탈삼진 기록을 갈아 치웠다. 그는 17일 인천 SSG 랜더..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홈런만 1위가 아니다. 결승타도 1위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은 17일 광주 LG 트윈스전을 마..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T의 경기. 5회 두산 양석환이 동점 득점을 올리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8/[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두산 베어스 양석환이 47일 만의 복귀 두번째 타석 만에 신고식을 치렀다. 2루타와 팀의..
[스타뉴스 | 인천=안호근 기자] 롯데 자이언츠 새 아시아쿼터 투수 이이무라 쇼타가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방문경기를 앞두고 롯데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프로 무대는 꿈이었다. 일본과 대만의 실업, 사회인 야구를 거쳐 한국에..
최형우가 6월 18일 대구 키움 히어로즈전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하필 최형우(삼성 라이온즈)라니. 키움 히어로즈 팬들에겐 악몽의 하루가 됐다. 최형우가 압도적인 활약으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최형우는 18일 ..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5월 팀 타율 1위(0.311) 불방망이 기세가 한순간 사라졌다. 한화 이글스가 57일 만에 무득점 침묵으로 쓰라린 팀 영봉패를 당했다. 리그 최하위 타율인 1번 타자 자리에 대한 고민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분위기다. 한화는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정수빈이 힘줄 부상 여파로 새끼손가락을 펴지 못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정수빈이 힘줄 부상 여파로 새끼손가락을 펴지 못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OSEN=잠실, 이후광 ..
▲ 김하성[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보다 여론이 더 나빠질 수도 없을 정도다. 이제는 정말로 거취까지도 걱정을 해야 할 상황이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향한 분위기가 너무나도 좋지 않다.김하성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파크에서 열린 2026 ..
‘LG 첫 홈런왕+MVP 만들기’홈런 1위 등 도루 빼고 상위권주2회 지타 기용하며체력 관리 신경 쓰는 중염 “일본? 미국? 어디도 못보내!”LG 오스틴이 지난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5회말 만루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염경엽 LG 감독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 롯데 최준용이 9회말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한혁승 기자 [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타격하는 롯데 윤동희.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7/[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윤동희의 굴욕.롯데 자이언츠의 간판 스타로 무럭무럭 커갈 것 같았던 윤동희. 하지만 김태형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