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T의 경기. 5회 두산 양석환이 동점 득점을 올리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8/[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두산 베어스 양석환이 47일 만의 복귀 두번째 타석 만에 신고식을 치렀다. 2루타와 팀의..
[스타뉴스 | 인천=안호근 기자] 롯데 자이언츠 새 아시아쿼터 투수 이이무라 쇼타가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방문경기를 앞두고 롯데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프로 무대는 꿈이었다. 일본과 대만의 실업, 사회인 야구를 거쳐 한국에..
최형우가 6월 18일 대구 키움 히어로즈전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하필 최형우(삼성 라이온즈)라니. 키움 히어로즈 팬들에겐 악몽의 하루가 됐다. 최형우가 압도적인 활약으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최형우는 18일 ..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5월 팀 타율 1위(0.311) 불방망이 기세가 한순간 사라졌다. 한화 이글스가 57일 만에 무득점 침묵으로 쓰라린 팀 영봉패를 당했다. 리그 최하위 타율인 1번 타자 자리에 대한 고민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분위기다. 한화는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정수빈이 힘줄 부상 여파로 새끼손가락을 펴지 못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정수빈이 힘줄 부상 여파로 새끼손가락을 펴지 못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OSEN=잠실, 이후광 ..
▲ 김하성[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보다 여론이 더 나빠질 수도 없을 정도다. 이제는 정말로 거취까지도 걱정을 해야 할 상황이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향한 분위기가 너무나도 좋지 않다.김하성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파크에서 열린 2026 ..
‘LG 첫 홈런왕+MVP 만들기’홈런 1위 등 도루 빼고 상위권주2회 지타 기용하며체력 관리 신경 쓰는 중염 “일본? 미국? 어디도 못보내!”LG 오스틴이 지난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5회말 만루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염경엽 LG 감독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 롯데 최준용이 9회말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한혁승 기자 [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타격하는 롯데 윤동희.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7/[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윤동희의 굴욕.롯데 자이언츠의 간판 스타로 무럭무럭 커갈 것 같았던 윤동희. 하지만 김태형 감독..
NC 다이노스 천재환은 부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NC 다이노스NC 다이노스 천재환./NC 다이노스[마이데일리 = 창원 이정원 기자] "크게 의식하지 않았다." NC 다이노스 외야수 천재환은 지난 1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아찔한 상황을 맞이했다. 8회말 선두..
SSG 랜더스 타케다 쇼타. /OSEN DB[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타케다 쇼타(33)가 KBO리그 데뷔 후 최고의 투구를 했지만 팀 4연패 탈출에는 실패했다. 타케다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LG 트윈스 장현식이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합격점을 받았다.장현식은 1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0차전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6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2탈삼진 2실점을 기..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최근 타격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던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이 3안타 활약을 펼쳤다.박재현은 1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 2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18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김호령(34, KIA 타이거즈)이 올 겨울 FA 시장에서 대박을 터트릴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FA 외야..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김한별이 4회초 2사 1,2루 한화 이글스 이도윤의 3루 앞 땅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