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일본 카리야, 김정현 기자) 재일조선인총련합회(조총련)의 응원을 등에 업은 북한 남자 축구대표팀이 중국에 역전패했다. 북한은 16일 일본 나고야시 근교 카리야시에 있는 웨이브 스타디움 카리야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B조 1차전에서 1..
16일 전적(서울월드컵경기장) ▲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조별리그 E조 1차전 페르십 반둥(인도네시아) 1(1-0 0-0)0 FC서울 △ 득점= 훌리오 세사르(전5분·반둥) (서울=연합뉴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이태훈 기자] FC서울이 페르십 반둥에 덜미를 잡히며 아시아 무대 첫 경기를 패배로 시작했다.서울은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리그 스테이지 1차전에서 페르십 반둥에 0-1로..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가 일본 강호 가시와 레이솔을 잡았다.전북은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시와와의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 경기에서 2-1 승리하며 기분 좋게 대회 막을 열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힘을 뺀 프로축구 FC서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2(ACLT) 첫판에서 패했다. 서울은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페르십 반둥(인도네시아)과의 2026~2027시즌 ACLT 동아시아 그룹 스테이지..
(엑스포츠뉴스 고척, 양정웅 기자) 프로 2년 만에 타이틀 경쟁과 함께 태극마크까지 달았다. 최민석(두산 베어스)에게는 이 모든 순간이 새롭기만 하다. 최민석은 올 시즌 25경기에서 14승 4패 평균자책점 2.73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15일 기준 평균자책점 2위, 다승 공동 1위,..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단독 선두 KT 위즈의 타선을 꽁꽁 묶고 시즌 10승 요건을 만들었다. 전날 16안타 13득점을 기록했던 KT의 방망이는 류현진을 만나자 차갑게 얼어붙었다.류현진은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에이스 크리스 페덱이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실점 이하) 피칭을 선보이고도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시즌 3패 위기에 놓였다.페덱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
[뉴스데스크]프로야구 한화 류현진 선수의 수비 장면입니다.놀라운 순발력에 절친 김현수도 예상치 못한 듯 웃음을 참아내네요.수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이메일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
한화 류현진이 16일 대전 KT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스포츠경향 대전 | 이정호 기자] 완벽한 투구였지만, 불펜진이 승리를 지켜내지 못했다. 한화 류현진이 10승 달성에 실패했다.류현진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와 홈 경기에서 6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첫 경기인 카타르전에서 펄펄 날아이민성호 4연패 도전 기대감 높여유럽 무대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공격수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첫 경기부터 펄펄 날았다. 엄지성(스완지시티)은 해트트릭을 폭발시켰고, 양현준(셀틱)도 도움으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배준호(스토크시티)까지 가세한 ‘..
장애인사격 국가대표 조정두(BDH파라스·사진)가 제주에서 처음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6관왕에 오르며 생애 첫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폐막일인 16일 세종 대표로 출전한 조정두가 기자단 MVP 투표에서 유효표 36표 가운데 30표를..
AFP 선정 ‘주목할 6인’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이미 세계 무대에서 이름을 알린 10대와 20대 초반 신예들이 대거 금메달에 도전한다. AFP는 지난 15일 이번 대회에서 주목해야 할 젊은 스타 6명을 선정했다. 중국 수영의 위쯔디, 스리랑카 창던지기의 루메시 타랑가 ..
[뉴스데스크]◀ 앵커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농구 대표팀이 '중동의 복병' 요르단을 대파하고 4강에 올랐습니다.에이스 이현중 선수가 28점을 몰아치며 8년 만의 준결승 진출을 이끌었습니다.나고야에서 박주린 기자입니다.◀ 리포트 ▶1쿼터 시작부터 이현중이 상대를 정..
옥사나 추소비티나(51·우즈베키스탄)올림픽 8회 출전에 빛나는 ‘여자 기계체조의 전설’ 옥사나 추소비티나(51·우즈베키스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홈페이지는 “추소비티나가 10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리는 2026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