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필리스 카일 슈와버가 24일(한국시각) 시티즌스 뱅크파크에서 벌어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9회말 우측으로 끝내기 투런홈런을 날린 뒤 브라이스 하퍼의 격한 환영을 받고 있다.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야구는 9회말 2사후부터다.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9회말 투아웃..
▲ SSG에서 최악의 모습으로 고개를 숙였던 앤서니 베니지아노는 미국 복귀 후 오히려 호성적을 내며 미스터리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했던 외국인 투수나 타자가 메이저리그나 마이너리그에서 성과를 내는 경우는 그렇게 드물지 않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Imagn Images[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의 복귀 시점이 예정보다 빨라졌다. 오타니는 이르면 9월 초 선발 투수로서 마운드에 오를 전망이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4일(한국..
김하성·송성문은 나란히 결장펜웨이 파크에서 뛰는 이정후[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침묵했다.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ML..
제임스 아웃맨이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와 빅리그 로스터 한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였던 제임스 아웃맨이 올해에만 두 차례 방출 통보를 받았다. 디트로이트는 24일(한국시각) 아웃맨을 7일자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킴과 동시에 DFA..
워렌 셰이퍼 감독.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콜로라도 로키스는 최근 웃을 일이 많지 않다.24일(한국시각) 현재 콜로라도는 50승80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다. 정규시즌 32경기가 남은 가운데 와일드카드 경쟁 중인 3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69승62)와의 승차는..
▲ 한때 LA 다저스가 큰 기대를 걸었던 제임스 아웃맨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DFA 조치됐다.[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때 LA 다저스의 '특급유망주'였던 제임스 아웃맨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DFA 조치됐다. 벌써 4년째 신인왕 후보의 면모를 되찾지 못하고 있다.디트로이트는 ..
2경기 6타수 2안타 2볼넷 3타점 3득점두 경기 연속 장타·멀티 출루…시즌 OPS 0.756출처:MHN DB / 엄형찬(MHN 황혜성 기자)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 포수를 꿈꾸는 엄형찬(22)이 두 경기 연속 장타를 터뜨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하이A 쿼드시티 리..
PHILADELPHIA, PENNSYLVANIA - AUGUST 23: Left fielder Edmundo Sosa #33 of the Philadelphia Phillies reacts after hitting a three RBI double during the ninth inni..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계 타자가 메이저리그에서 펄펄 날고 있다.저마이 존스(보스턴 레드삭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
오타니 쇼헤이 / 사진=연합뉴스 이도류의 마운드 복귀가 눈앞에 다가왔다. 부상으로 투구를 중단했던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이르면 다음 달 초 빅리그에 복귀한다.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4일(한국시간) 오타니의 투수 복귀 과정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그는 오타니..
김하성, 올 시즌 31경기 타율 0.066으로 최악의 부진[마이애미=AP/뉴시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21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 5회 초 중전 안타를 치고 1루 베이스 코치와 세리머니하고 있다...
빅리그 복귀 5일 만에 DFA, 결국 트리플A행409피트 대형포 포함 멀티히트…1루수와 충돌 후 교체출처:MHN DB / 배지환(MHN 황혜성 기자) 빅리그에 복귀한 지 5일 만에 방출 대기(DFA) 통보를 받고 마이너리그로 돌아온 배지환이 또다시 악재를 맞았다.배지환은 마이너리그 복귀..
▲ 24일 필라델피아와 경기에서 0.2이닝 6실점이라는 최악의 투구로 고개를 숙인 라일리 오브라이언[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내셔널리그 구원왕에 도전하는 한국계 2세 선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세인트루이스)이 말 그대로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4점 리드를 날린 것도 모자라 ..
피트 크로우-암스트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자신의 첫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향해 질주 중인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 시카고 컵스)이 점점 오타니 쇼헤이(32)와의 격차를 벌리고 있다.시카고 컵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