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캡처=알힐랄 SNS사진캡처=아스널 SNS[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브라질 국대' 가브리엘 마르티넬리가 결국 사우디 아라비아로 향했다.알 힐랄은 4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아스널에서 온 마르티넬리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아스널 역시 같은 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출처=대한축구협회[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결과를 약속하진 않겠다. 대신 노력과 정직, 존중을 약속한다."위기의 한국 축구를 이끌 소방수,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49·스페인)이 대한민국 팬들에게 전한 약속이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일 '임시 사령탑으로 모레노 감..
유지선 기자베트남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낸 박항서 감독이 이번에는 태국 프로축구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칸차나부리 파워 FC(Kanchanaburi Power FC)는 오는 6일 PT 사툰 FC와의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2026-2027시즌의 본격적인..
[골닷컴 강동훈 기자]위기에 놓인 한국축구를 구할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토 모레노(48·스페인) 감독이 부임 소감을 밝혔다.모레노 감독은 3일(한국시간)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임시 사령탑으로 부임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신을 “한국축구 최초의 스페인 출..
ⓒArsenal 김태석 기자아스널이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를 사우디아라비아 클럽 알 힐랄로 처분했다. 역대 최고액 이적료 수익을 남기는 만족스러운 거래였다.아스널은 4일 새벽(한국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마르티넬리의 알 힐랄 완전 이적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
[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32강 진출에 실패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중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김민재, 황희찬, 설영우, 이강인 등 선수 8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흥민 등 나머지 선수들은 쪼개져서 각자 귀국한다. 대표팀 귀국 본진은 30일 새벽 인천공..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된 스페인 출신 로베르토 모레노(49) 감독이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된 벅찬 소감과 함께 경기력으로 증명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스페인 매체 '엘 콘피덴시알'은 ..
임시감독 모레노, 시작부터 험난한 시험대‘탄탄한 수비’ 에콰도르, 월드컵서 獨 잡고 상승세월클 즐비한 우루과이…역대 전적 1승 밖에 못거둬그라나다FC 시절 모레노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로베르토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48)이 시작부터 험난한 시험대에 오른다. 남미의 강호 에콰..
서울이 K리그1 선두 굳히기에 돌입한 가운데 MVP 후보를 놓고 전천후 미드필더 정승원과 베테랑 왼쪽 풀백 김진수(왼쪽부터)가 경쟁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하나은행 K리그1 2026’서 선두 굳히기에 돌입한 FC서울에 행복한 고민이 생겼다. ..
지시하는 강원 정경호 감독.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위기의 9월’이 왔다.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FC는 지난해에 이어 올시즌에도 파이널A 안착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전반기부터 지금까지 파이널B로 떨어지지 않고 2~5위 안에서 움직이고 있다. 26라운드..
사진=모레노 감독 SNS[포포투=박진우]로베르트 모레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짧고 굵은 출사표를 내걸었다.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모레노 감독은 3일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지휘봉을 잡은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이번 임시 감독직은 대한축구협회(이하 KFA) 사상 최초로 공..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지난 30일 펼쳐진 광주FC와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송민규는 떠났지만 공백을 메울 카드는 있다. 선두 서울은 여름 이적시장 막바지에 공백이 생겼다. 올시즌을 앞두고 FA(자유계약)로 서울에 합류해 선두를 이끈 ..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WK리그 경기 중 배선영 주심에게 항의하는 지소연(10번). [한국여자축구연맹 유튜브 채널 중계 화면 캡처]대한축구협회가 최근 여자축구 WK리그 경기 도중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한 주심의 부적절한 발언을 공정위원회에서 다루기로 했다. 대한축구협회 아마심판..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대한축구협회. /사진=뉴시스 제공한국 축구가 대혼돈과 위기에 직면했다. 대표팀 시스템의 붕괴부터 수뇌부 총사퇴, 여전히 출구를 찾지 못한 채 표류하는 협회 행정의 난맥상까지. 스타뉴스는 한국축구가 마주한 위기 원인을 짚어보고, 무너진 신뢰 회복과 정상화를 위..
축구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에 선임된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점유와 압박을 중시하는 전술가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자신의 전술을 팀에 입히는 데는 어려움을 겪는다는 평가도 있다. PFC 소치 사령탑 시절 모레노 감독. 사진출처|로베르토 모레노 감독 SNS축구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에 선임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