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첫 상대 카타르를 4대 1로 완파하고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전반에만 해트트릭을 기록한 해외파 엄지성은 와일드카드의 자격을 증명하며 승리의 1등 공신이 됐습니다. 최형규 기자입니다.【 기자 】 잉글랜드 무대에서도 쾌조..
사진 | 나고야=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나고야=강형기 기자·박준범기자] “부담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전방 공격수 김명준(20·헹크)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카타르와 1차전에서 후반 21분 팀의 네 번째 ..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은 역사적인 승리에도 웃지 않았다. 대신 한국 축구계가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할 과제를 던졌다.대전은 9월 1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 교토 상가(일본)와의 맞대결에..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1000골 고지를 향해 달려가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격투기 선수'로 변신(?)했다.호날두는 16일(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아인과의 2026~2027시즌 아시아챔피..
한국 프로축구에서 현장 심판이 금전적 대가와 함께 승부 조작을 사주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심판위원회 고위 관계자가 정몽규 전 축구 협회장이 구단주인 부산에게 유리한 판정을 내리라고 지시했던 육성이 공개됐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니다. 2023년 프로축구 2부 리그에서 ..
전북 현대 이승우.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번에도 그의 이름은 없었다.이승우(전북 현대)는 9~10월 A매치 4연전을 앞두고 축구대표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선발한 30명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최근 경기력이 좋았던 점, 모레노 감독이 스..
사진=대전하나시티즌[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치열하고, 간절하게 준비하면서 세심함까지 잊지 않았다.대전하나시티즌은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에서 교토 상가에 1-0 승리를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알아인 | AF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아시아 무대에서 제대로 체면을 구겼다.알나스르는 16일 아랍에미리트(UAE) 알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첫 경기에..
엄지성 해트트릭 폭발…강원 이기혁·신민하·이승원 선발 출전▲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1차전 대한민국 대 카타르의 경기. 한국 엄지성이 해트트릭을 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아시아 무대로 돌아왔다. 첫 상대가 일본 J리그 팀인 만큼 방심하지 않을 계획이다.전북은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가시와 레이솔과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을 치른다.지난 시즌 K리그..
한국 23세 이하 남자 축구대표팀과 카타르의 첫 경기에서 엄지성이 전반전에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사진은 지난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예선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엄지성의 모습. /사진=뉴..
사진=SBS 중계화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이 카타르를 4-1로 완파했지만, SBS 중계석 반응은 마냥 축제 분위기만은 아니었다. 박주호 해설위원이 대승 속에서도 날 선 쓴소리를 이어가며 눈길을 끌었다. 15일 SBS..
KBS[스포츠경향 안병길 기자] 예측하는 대로 이루어졌다.‘KBS 간판 콤비’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가 현지 생중계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남자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이 카타르에 4대1로 승리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영표 위원의 예측이 ..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엄지성(스완지 시티)이 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한국의 대승을 이끌었다. 영국 현지에서도 "클래스가 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스완지 지역 매체 '스완지 베이 뉴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스완지의 윙어 엄지성이 아시안게임에서 맹활약하며 한..
이민성 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 제공수비 집중력은 토너먼트 경쟁의 기본이다. 아직 조별리그기 때문에 개선할 시간은 충분하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3 축구대표팀이 15일(한국시간) 오후 7시 30분 일본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