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경기서 콜롬비아에 1-3 패배파이줄라예프 동점골에도 디아즈·캄파스 연속골에 무너졌다칸나바로호, 포르투갈전서 첫 승점 도전… 세계의 벽 넘을까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차전에서 콜롬비아에 3-1로 패배한 우즈베키스탄. /사진=뉴시..
기뻐하는 가나 칼렙 이렌키. [AP=연합뉴스]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아프리카 강호 가나(FIFA 랭킹 73위)가 후반전 추가 시간에 터진 칼렙 이렌키의 결승 골에 힘입어 중남미 다크호스 파나마(34위)를 꺾고 승점 3점을 챙겼다. 가나는 1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
엘리예 와히. 로이터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인 코트디부아르의 젊은 공격수 엘리예 와히(니스)가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프랑스 리그1에서 승부조작과 관련된 혐의로 수사를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디애슬레틱’은 18일 “와히가 월드컵 개막을 2주도 남겨두..
'슈퍼스타' 호날두가 41살의 나이로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무대에 나섰지만, 첫 경기에서 침묵했습니다. 호날두는 조별리그 첫 경기 콩고민주공화국전에서 풀타임을 뛰고도 유효슈팅을 기록하지 못했고, 포르투갈은 52년 만에 본선에 오른 콩고민주공화국과 1대 1로 비겼습니다. 경기장 안..
포르투갈(5위)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7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민주콩고(46위)와 경기 중 득점 기회를 놓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호날두는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포르투갈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콜롬비아의 루이스 디아스. [로이터=연합뉴스]콜롬비아가 멀티 공격포인트를 작성한 루이스 디아스의 원맨쇼를 앞세워 '월드컵 데뷔전'을 치른 우즈베키스탄을 제물로 삼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콜롬비아는 18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 ..
콩고민주공화국전 ‘유효슈팅 0’ 침묵에외신, 유독 더 가혹한 비판 쏟아내‘해트트릭’ 메시와 대비돼 더 초라해져아무리 부진해도 빼지 못하는 포르투갈 감독 ‘간판 스타’의 숙명, 결국 득점으로 증명해야2026 북중미 월드컵 포르투갈 대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7일 열린 조별리그 1차전 콩..
DJ매니지먼트·참파삭 축구협회·HAGL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2026-2027시즌부터 구단명 변경…3년간 메인 스폰서 지원참파삭 아브닐 FC가 HAGL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6-2027시즌 ‘참파삭 HAGL 아브닐 FC’로 새 출발한다. /사진=DJ매니지먼트[유정우 마니..
잉글랜드 해리 케인이 18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크로아티아전에서 헤더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올 시즌 유럽 무대를 맹폭하며 강력한 발롱도르 0순위 후보로 거론되는 ‘삼사자 군단’의 캡틴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이 월드컵 본선 첫 판부터 ..
2026 북중미 월드컵 포르투갈 대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7일 열린 조별리그 1차전 콩고민주공화국전을 무승부로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6번째 월드컵 첫 경기는 참혹했다. ‘우승후보’라던 포르투갈은 졸전 끝에 콩고민주공화국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FC스피어 웨인 루니가 13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넥슨 아이콘매치 이벤트매치에 입장하고 있다. 2025.09.13.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잉글랜드 축구 전설' 웨인 루니(41)가 잉글..
[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좋은 활약을 펼쳤고, 앤서니 고든은 아쉬웠다.잉글랜드는 18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었다.전반전은 박빙이었다. 잉글랜드..
아르헨티나가 17일 오전 10시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는 리오넬 메시./게티이미지코리아리오넬 메시가 17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
에릭 로이 감독. 브레스트 인스타그램프랑스 리그1 브레스트의 사령탑 에릭 로이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브레스트는 18일(한국시간) "에릭 로이 감독의 별세했다. 슬픔을 표현할 말을 찾기 어렵다. 구단 모든 구성원은 로이 감독의 가족, 가까운 이들과 슬픔을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로이 감..
[앵커]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와의 8년 만의 월드컵 리턴매치에서 승리하며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향해 시동을 걸었습니다.포르투갈은 콩고민주공화국과 비겼고 호날두는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잉글랜드가 골을 넣으면 크로아티아가 따라갔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