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지형준 기자]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LG는 박시원,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섰다.5회말 수비를 마치며 키움 하영민, 김동헌이 주먹을 맞대고 있다. 2026.09.08 / jpnews@o..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7회초 2사 1,2루 서건창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8/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7회초 2사 1,2루 서건창이 1타점 적시타를..
종으로, 횡으로 다양한 커브 궤적美서 체득 노하우 아낌없이 전수LG 고우석(오른쪽)이 지난 6일 잠실구장에서 후배투수 김윤식과 함께 훈련을 하던 중 대화를 하고 있다. 안승호 기자지난 6일 낮 잠실구장. LG 불펜에 두 남자가 있다. 지난주 LG로 전격 복귀한 고우석이 섀도 피칭을 하는..
시즌 40홈런 고지를 눈앞에 두고 제자리걸음이 이어졌다. 혹자는 기나긴 아홉수를 걱정했다. 간발의 차로 역대 최연소 기록 달성을 놓친 아쉬움도 컸다. 하지만 수퍼스타는 스스로 일어섰다. 모두를 열광케 하는 특유의 호쾌한 스윙으로 다시 한 번 담장을 넘겼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대한민국 18세 이하(U-18) 야구 국가대표팀이 상승세를 이어갔다.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 대만 신베이시 신장 야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싱가포르에 4회 15-0 콜드 승을 거뒀다.전날(7일) 대만을 2-0으로 물리쳤던 한국은 이로써 2..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코리안 몬스터'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이 89일 만의 승리 소감을 전했다.류현진은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79구 3피안타(1홈런) 3탈삼진 1볼넷 1실점 퀄리티 스타..
[OSEN=대구, 이석우 기자]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6회초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5회초 무사 만루 김영우가 박주홍에 밀어내기 볼넷을 내주며 아쉬워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8/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5회초 이닝을 끝낸 김영우가 더그아웃으로 ..
▲ 박해민 ⓒ곽혜미 기자▲ 박해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박해민의 도루 성공률이 70% 미만으로 떨어졌다. 후반기에는 16번 뛰어 8번 살았다. 도루 성공률이 겨우 50%에 불과하다. 전경기 출전에 2번타자까지 맡느라 지쳐서일까. 발도 방망이도 다 힘이 빠..
인터뷰에 임한 박승규. 김영록 기자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7회말 삼성 박승규가 KIA 홍건희를 상대로 투런홈런을 날렸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는 박승규.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8/8일 대구 삼성라이온..
깊은 안타성 타구를 잡아서 아웃시키는 엄준상. 사진=중계방송 화면 캡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청소년 대표팀 엄준상의 활약에 대만 외신도 깜짝 놀랐다.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은 지난 7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구장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B조 조별리그 대만..
40홈런 축하받는 김도영. 연합뉴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22)이 마침내 KBO리그 대기록인 시즌 40홈런 고지를 밟았다.김도영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이 1-4로 끌려가던 6회초 선두..
삼성 최형우. 삼성 제공"다 같이 노력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의 '맏형' 최형우가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최형우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4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회 승부에 쐐기를 박는 2타점..
하영민 6이닝 무실점 시즌 6승...타선도 힘 보태서건창 3루타·적시타 맹활약, 2안타 견인LG는 5회 빅이닝에 무너져...3연패키움 선발 하영민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STN뉴스] 정아람 기자┃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3위 자리를 다투는 LG 트윈스의 발목을 잡았다.키움은 8일..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 4번 타자로 출전하는 이호민(경남고)이 6일 대만 현지에서 훈련을 마친 뒤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이호민(18·경남고)은 생애 처음으로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승선해 단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