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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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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라스트 탱고' 추는 메시, 아르헨 대표팀 고별전 갖는다

관리자 각티비 2026-09-16 21:10 0 0

"모든 아르헨티나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세계 최고 선수의 '마지막 탱고'를 선사합니다."

'마지막 탱고'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메시의 고별전에 붙인 이름입니다.

다음달 평가전에 나설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명단이 공개됐는데, 맨 마지막에 메시의 이름도 포함했습니다.

지난달 메시는 직접 쓴 편지를 통해 "이제 더이상 내어줄 게 없다"며 국가대표 은퇴를 알렸죠.

이에 아르헨티나가 나섰습니다.

다음 달 7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베냉과 평가전을 축구의 신, 메시를 위한 헌정 무대로 꾸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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