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알렉스 바에나는 프리미어리그(PL) 클럽들 사이에서 인기 매물이다.영국 '더 하드 태클'은 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 아스톤 빌라,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내년 바에나를 영입하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2001년생, 스페인 출신 공격수 바에나...
후반에만 4골 폭발…프랑크푸르트에 4-1 역전승[서울=뉴시스]설영우, 독일 아우스크부르크와 4년 계약. (사진=아우크스부르크 홈페이지 캡처) 2026.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교체로 뛴 독..
사진=트리뷰나[포포투=김호진]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의 얼굴을 발로 가격한 가브리엘 마갈량이스의 행동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아스널은 7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PL) 3라운드에서 첼시를 2-1로 제압했다..
▲ 골 넣고 기뻐하는 마인츠 선수들. 왼쪽에서 두 번째가 이재성 독일 프로축구 마인츠에서 뛰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리그 1호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이재성은 오늘(7일)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 경기장에서 열린 2026-2027 분데스리가 2라운드 함부르크와 원정 경기에 선..
[골닷컴 강동훈 기자]‘기적의 사나이’ 제이미 바디(39·잉글랜드)가 현역생활을 계속 이어간다.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 번리 유니폼을 입었다.번리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디와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단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바디는 FA(자유..
역전골을 넣은 마틴 외데고르. 런던 |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이 올여름 대대적인 전력 보강으로 새로운 우승 후보로 떠오른 첼시까지 넘어섰다.아스널은 7일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 2026~20..
버밍엄 백승호. 사진출처|SNS[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버밍엄 시티가 울버햄턴과 치열한 공방전 끝에 비겼다. 버밍엄의 한국인 미드필더 백승호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버밍엄은 6일(한국시간) 세인트 앤드류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턴과 2026~2027시즌 챔피언..
임정훈 기자창단 100주년을 맞은 ACF 피오렌티나(이하 피오렌티나)가 파비오 그로소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공식전 단 4경기, 세리에 A 개막 3경기 만이다.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이적시장을 보낸 뒤라 충격은 더욱 크다.이번 여름 피오렌티나는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감행했다. 이적..
바르셀로나 라민 야말이 7일 발렌시아전에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바르셀로나가 라리가 개막 4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라민 야말과 페르민 로페스가 공격을 이끌며 발렌시아를 완파했다.바르셀로나는 7일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솔트레이크는 흥부 듀오만 보면 기겁할 만하다.LAFC는 6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위치한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4라운드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2 무승부를 거뒀다.LAF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벤야민 셰슈코(23)의 시즌 첫 골과 코비 마이누(21)의 활약은 반가웠다. 그러나 개막 3경기에서 벌써 승점 5점을 잃고 매 경기 2골씩 허용한 현실까지 가릴 수는 없었다.영국 'BBC'는 7일(이하 ..
AFP 연합뉴스로이터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대행 꼬리표를 뗀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이 "나쁜 출발이 아니다"라는 주장에 빈축을 사고 있다.영국의 '더선'은 7일(이하 한국시각) '캐릭 감독은 헐, 입스위치, 에버턴과의 3경기에서 단 1승만을 거뒀지만, 맨유의 시즌 초반이 "나..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테우스 쿠냐는 에버턴전 존재감이 실종된 듯한 모습이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버풀에 위치한 힐 디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PL) 3라운드에서 에버턴을 만나 2-2로 비겼다.전반전까지 0-0 팽..
사진=AP/뉴시스 ‘팀 대승에 앞장’ 이재성(마인츠)이 2경기 만에 리그 첫 공격포인트를 생산했다. 이재성은 7일 독일 함부르크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함부르크와의 2026~2027 독일 분데스리가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88분을 소화했다. 팀은 5-0 대승을 ..
이재성과 마인츠 동료들. 연합뉴스이재성(마인츠)이 리그 1호 어시스트를 배달했다.이재성은 7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라운드 함부르크SV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38분 어시스트를 기록했다.마인츠는 함부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