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창원=김동윤 기자] LG 박시원. /사진=강영조 선임기자 LG 트윈스가 스무살 신예 박시원(20)을 내세워 갈 길 바쁜 NC 다이노스의 발목을 잡았다. NC 새 외국인 투수 마이크 클레빈저(36)는 KBO 리그 데뷔전에서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LG는 16일 경남 창원NC파..
▲ 부산전적(16일) SSG 000 002 200 - 4 롯데 000 100 000 - 1 △ 승리투수 = 아빌라(7승 1패) △ 세이브투수 = 문승원(2승 2패 2세이브) △ 패전투수 = 비슬리(9승 7패) △ 홈런 = 김재환 22호(6회1점) 전의산 11호(6회1점·이상 SSG..
두산 세베리노. 두산 제공두산 베어스가 유니오 세베리노의 선제 2타점 적시타와 양석환의 쐐기포로 갈 길 바쁜 삼성 라이온즈의 발목을 잡았다. 두산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4위 K..
제주에서 처음으로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늘(16일) 폐막한 가운데, 제주선수단은 사상 최다 메달을 기록했습니다.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은 금메달 68개를 비롯해 총 164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9위에 올랐습니다.종전 최다 기록인 110개를 훌쩍 넘..
[앵커]우리 남자 농구가 4년 전 은메달을 딴 요르단을 서른넉점차로 이기고 아시안게임 4강에 올랐습니다. 앞서 일본도 쉽게 이겼죠. 요르단 감독은 "한국은 세계서 가장 훌륭한 3점슈터를 보유했다"고 칭찬했는데 이현중 선수는 양팀 통틀어 가장 많은 28점을 뽑았습니다.전영희 기자입니다.[..
▲ 변재영 한국 자유품새 기대주 변재영(성호고)이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변재영은 오늘(16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첫날 자유품새 남자 17세 이하 결승에서 9.600점을 받아 정상에 올랐습니다. ..
8년 만에 AG 준결승 안착지난 대회 2위 팀 상대 114-80 압도최준용 합류 첫 완전체 손발 척척이현중, 28득점·5AS ‘에이스’ 진가12년 만의 아시안게임 패권 탈환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난적’ 요르단을 대파하며 4강에 진출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
지유찬, 자유형 50m 2연패 도전2025년 세계선수권서 21초66 ‘터치’빠른 출발·초반 돌핀킥이 강점“후반까지 최고 속도 유지 노력한계 도전한 선수로 기억되길”출발대에 올라선 뒤 결승점에 손을 대기까지 20초 남짓. 수영 경영 자유형 50m는 한 번의 스타트와 몇 차례의 돌핀킥, 마..
돈 잃고 SNS 욕 빈번“州간 영구제재 공유를”스포츠 경기에 돈을 걸었다가 잃었다는 이유로 선수나 심판 혹은 그 가족들을 협박한다면 다시는 스포츠 베팅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미국을 대표하는 5대 프로스포츠 리그와 선수노조에서 터져 나왔다. 미국프로풋볼(NFL), 미국프로..
[앵커]엄지성 선수가 손가락 세개를 펼칩니다. 전반전 이미 해트트릭. 월드컵에서 조커였다면 아시안게임에선 해결사였는데요.오선민 기자입니다.[기자]전반 7분, 후방에서 김지수가 길게 넘긴 공이 뒷공간을 파고들던 엄지성의 스피드와 제대로 들어맞습니다.페널티 지역을 파고든 뒤 왼발슛으로 골망..
서창완. 연합뉴스근대5종 서창완(전남도청)이 펜싱 시드라운드를 선두로 마무리했다.서창완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근대5종 개인전 펜싱 시드라운드에서 31승4패를 기록, 36명 중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근대5종은 펜싱과 수..
모이카노-오르테가 UFC 331 경기 취소모이카노, 거센 비판모이카노가 지난해 6월 UFC 317에 출전해 베네일 다리우쉬와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이제 아무도 오르테가를 믿지 않을 것이다!" UFC 라이트급에서 활약 중인 헤나투 모이카노(..
▲ 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1차전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 한국 강소휘가 공격하고 있다. 여자 배구대표팀 주장이자 에이스인 강소휘(한국도로공사)는 최근 좌절감과 죄책감에 시달렸습니다. 왼쪽 허벅지 ..
스포츠과학원, K-스포츠 생태계 대전환 정책 포럼“정부 행정 전달자 아닌 스포츠 콘텐츠 생산기지”조현주 스포츠과학원 연구원.AI(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도 국가의 스포츠 정책은 오히려 ‘개인’과 ‘조직’의 서사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조현주 한국스포츠과학원 선임 연구위원은..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남자 농구 대표팀이 8강전에서 요르단을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부상에서 돌아온 여준석에 최준용까지 합류하며 완전체를 이룬 우리 대표팀은 이번 대회 최다인 114점을 퍼부었습니다. 나고야 현지에서 유병민 기자입니다. 이정현의 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