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롯데 자이언츠가 결정을 내렸다. 이이무라 쇼타를 영입하며 마운드 보강에 나섰다.롯데는 “마운드 강화를 위해 일본 출신 이이무라를 아시아쿼터 선수로 총액 7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이이무라는 184cm, 86kg의 체격을 갖춘 우완투수다. 평균 147km, 최고 153..
롯데가 새로 영입한 아시아 쿼터 투수 이이무라.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외국인 투수 교체 카드를 꺼냈다. 롯데는 18일 아시아 쿼터 투수 쿄야마 마사야를 방출하고 우완 이이무라 쇼타를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이이무라와의 계약 총액은 7만달러로 불펜에..
오른 손바닥 유구골 피로골절 수술 후 회복세기본·기술 훈련 소화, 실전 복귀 시점은 추후 결정출처:롯데 자이언츠 / 롯데 박찬형(MHN 황혜성 기자) 잠시 집을 떠났던 '길냥이’ 박찬형(23)이 돌아올 준비를 시작했다.지난 3월 부상으로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했던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
KT 소형준, 어깨 부상 털고 43일 만에 복귀[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초 2사 1,2루에서 KIA 카스트로가 2타점 2루타를 날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4..
광주 LG전 5번 DH 선발 출격…타선 활력 기대두산 양석환·KT 소형준도 1군 등록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가 54일 만에 1군에 복귀했다.KIA는 18일 광주 기아 챔피..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이 리드오프 중책을 맡는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앤더스 톨허스트를 상대하는..
카스트로, 역전 적시타 세리머니(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카스트로가 1회말 1사 2, 3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때리고 1루에 안착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4.7 iso64@yna..
▲ 이이무라 쇼타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고심 끝에 결단을 내렸다. 쿄야마 마사야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아시아쿼터로 이이무라 쇼타를 영입했다.김태형 감독은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
▲ 17일 광주 KIA전에서 0.1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안은 약셀 리오스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요니 치리노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LG 유니폼을 입은 약셀 리오스(33·LG)는 KBO리그 데뷔 이후 2경기에서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순항하는 듯했다. 그러나..
롯데 자이언츠는 18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출신 우완 이이무라와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 롯데 김태형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
김영웅. 스포츠조선 DB[대구=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23)의 1군 복귀 시계가 매섭게 돌아가고 있다. 부상 회복 후 첫 실전에서 지명타자로 예열을 마친 데 이어, 곧바로 3루수와 유격수 포지션을 오가는 강도 높은 수비 테스트에 돌입했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
스포츠조선DB[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박건우가 포수?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새로운 카드를 꺼내들었다.롯데는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롯데는 앞선 두 경기를 다 잡으며 모처럼 만에 3연전 스윕 찬스를 잡았다.최근 뜨거운 ..
[스타뉴스 | 인천=안호근 기자] SSG 랜더스 김재환(왼쪽)이 17일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삼진으로 돌아서고 있다."3,4번에서 그렇게 못 쳐버리면 경기를 풀어갈 수가 없죠."이숭용(55) SSG 랜더스 감독이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전날 12안타 3볼넷을 기록하고도 단 1득점에..
▲ 황성빈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황' 황성빈이 다시 선발 라인업으로 복귀했다. 롯데가 3연승에 도전한다.롯데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
두산 우타 거포 양석환. 두산 베어스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두산의 시즌 9차전이 열린 18일 서울 잠실구장. 경기 전 두산 김원형 감독은 1개월 반 만에 복귀하는 우타 거포 양석환에 반색했다.이날 두산은 양석환을 1군으로 콜업했다. 지난달 4일 2군 강등 이후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