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임스 매디슨의 부재는 토트넘 홋스퍼의 큰 타격이다.토트넘은 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노팅엄에 위치한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0-0으로 비겼다. 이번 무승부로 토트넘은 현재까지 1무 2..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이강인이 떠난 파리 생제르맹(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 프랑스의 풋볼365는 6일(한국시각) '엔리케 감독이 PSG에 잔혹한 새 규칙을 도입했다'고 보도했다. PSG는 5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AS모..
발렌시아 팬들이 7일 바르셀로나전 0-5 대패 후 경기장 앞에서 구단주 피터 림의 퇴출을 요구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항의하고 있다. 문도데포르티보 SNS[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발렌시아가 안방에서 FC바르셀로나에 0-5로 완패한 날, 메스타야의 분노는 경기장을 넘어 구단 수뇌부를 향했다..
사진=트리뷰나[포포투=김호진]마이클 캐릭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시즌 출발을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버풀에 위치한 힐 디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에버턴과 2-2 무승부..
임정훈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레전드 게리 네빌이 첼시 FC(이하 첼시)의 불안한 백3 수비를 두고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다만 사비 알론소 감독 체제의 전체적인 방향에는 높은 점수를 주며,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TOP 3 진입은 물론 2위까지 가능할..
이재성. 사진 | 마인츠 SNS[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재성(마인츠)이 리그 1호 도움을 올렸다.이재성은 7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 경기장에서 열린 함부르크와 2026~2027 독일 분데스리가 2라운드 원정 경기에 후반 38분 필리프 티츠의 추가 골을 도와, 팀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승점 3점이 손에 들어오는 듯했다. 하지만 종료 직전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됐다. 마이클 캐릭 감독도 다 잡았던 승리를 놓친 결과에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버풀 힐 디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마인츠의 이재성(왼쪽). AP뉴시스이재성(마인츠)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올 시즌 1호 도움을 기록했다.이재성은 7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 경기장에서 끝난 함부르크와의 분데스리가 원정경기에서 1도움을 올렸다. 이재성의 올 시즌 분데스리가 첫 도움이며, 독일축구협회컵..
사진=AFP 연합뉴스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 이강인이 경기에 투입되고 있다. 작전지시를 하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모습. 상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9/[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아틀레..
아스널, 7일 첼시 격파홈에서 짜릿한 역전승외데고르(왼쪽)가 7일 첼시와 경기에서 역전 결승골을 터뜨린 후 데클란 라이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하베르츠(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동점골을 넣고 아스널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 출처 더 선[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런던 더비에서 첼시를 꺾고 개막 후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그러나 승리만큼이나 경기 초반 가브리엘 마갈량이스의 위험한 플레이와 VAR 판정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아스널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스포츠워싱, 축구를 집어삼킨 자본과 국가들. 한스미디어 제공'축구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인가.'세계 축구를 움직이는 힘은 이제 경기장 안에만 있지 않다.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기업과 국가가 유명 구단을 인수하고 국제 대회를 유치하면서 축구의 소유 구조와 경쟁 질서까지 바꾸고 있다. 이러한..
쿠만의 득점 장면[EPA=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시에서 처음으로 골키퍼가 두 골을 넣는 진기록이 나왔다. 텔스타 소속의 골키퍼 로날트 쿠만 주니어가 6일 네덜란드 벨선자위트의 BUK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에레디비시 5라운드 캄..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잔니 인판티노 회장 재선 출마를 확인했다.국제축구연맹은 7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은 지난 4월 2027년 재선에 도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아무것도 변한 것은 없다. 인판티노 회장은 재선에 출마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인판티노..
3경기 만에 경질된 파비오 그로소 피오렌티나 감독 |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스포츠경향 황민국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피오렌티나가 불과 3경기 만에 성적 부진을 이유로 감독을 경질했다. 흔히 ‘파리 목숨’에 비유되는 감독직의 냉혹한 현실을 보여주는 대목이다.피오렌티나는 7일 공식 홈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