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희수 기자] 한국 남자 프로골프계의 대들보 최경주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 앞서 ‘마음 토크쇼’를 연다. 참가자 모집도 특별하다. 지난 10년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과 함께한 사연을 보내 준 참가 희망자들 중에서 10명을 선정한다. 참가자들에게는 관람 초대..
8일 안양천 생태공원서 제8회 대회 개회식, 선수 620명 참가심판·관계자까지 700여 명 한자리, 자치구 동호인들 기량 겨뤄8일 서울특별시체육회가안양천 생태공원 파크골프장에서 '2026 제8회 서울특별시장기 파크골프대회' 개회식을 개최했다. (▲서울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왼쪽), 서울시..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세계랭킹 1위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조명우(서울시청)가 다시 한번 세계 정상에 올랐다.조명우는 지난 8월 31부터 9월 6일까지(현지시간) 벨기에 리에에서 열린 '2026 리에 세계3쿠션 당구월드컵'에서 우승하며 개인 통산 여섯 번째 월드컵 정상..
(엑스포츠뉴스 진천, 권동환 기자)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는 최근 경기력이 좋지 않다는 평가를 인정하면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에서 반등을 다짐했다.서승재-김원호 조는 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배드민턴협회 미디어데이에 참..
[사진] 박주봉 감독 / 대한배드민턴협회[OSEN=진천선수촌, 서정환 기자] ‘한국배드민턴의 전설’ 박주봉(62) 대표팀 감독이 역대최고 성적을 꿈꾼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배드민턴대표팀의 미디어데이가 8일 오후 진천선수촌에서 개최됐다. 간판스타 안세영(24,..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서승재와 김원호가 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배드민턴협회 미디어데이 공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최강 서승재-김원호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명예 회복을 다짐했다.둘은 8일 충북 진천 ..
삼성 김재윤(왼쪽)이 세이브를 거둔 뒤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시즌 막바지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삼성에도 말 못할 고민이 있다. 바로 마무리 김재윤의 홈경기 미스테리다.김재윤은 올시즌 7승 5패 31세이브를 기록하며 구원 1위에 올라있다. 올시즌 최고..
10일 슈퍼볼 재대결로 개막…신시내티·휴스턴 복병앞서는 팀도 온사이드킥 허용...위험한 반칙 반복 땐 출전정지[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미국프로미식축구(NFL)가 슈퍼볼 재대결로 새 시즌의 문을 연다. 왕좌를 지키려는 ‘디펜딩 챔피언’ 시애틀 시호크스에 ‘스타군단’ LA 램스가 ..
류현진 9승·강백호 30홈런 기록 목전요나단 페라자(왼쪽)와 강백호. 한화이글스 제공"날이 풀려서 그런지, 타선에서 페라자가 좀 살아났더라." 연승 흐름을 탄 한화 이글스가 선발 타순을 조정, 상승세 굳히기에 나섰다. 한화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
한국 배드민턴, 금 3·은1·동2 목표"경기력 끌어올리면 성적 따라올 것"[진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박주봉(왼쪽) 감독과 안세영이 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배드민턴협회 미디어데이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09.08. hwan..
▲ 지난 2023년 9월 2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북한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위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북한 선수단 일부가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
남복 김원호-서승재, 최근 국제 대회서 주춤여복 백하나-이소희는 세계선수권 깜짝 우승[진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서승재와 김원호가 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배드민턴협회 미디어데이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9.08. hwa..
강원랜드, 출정식 열고 선전 기원강원랜드 하이원 유토팀 국가대표선수 출정식[강원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랜드는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대한민국 유도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하이원스포츠팀 소속 김찬녕·한주엽 선수의 출정식을 8일 열고 선전을..
금3·은1·동2 목표…박주봉 감독 “지난 대회 이상 성적 낼 것”사상 첫 단식 2연패 노리는 안세영 "나 스스로도 결과 기대”남자 복식 1위 서승재·김원호도 명예회복 다짐안세영(앞줄 오른쪽 세 번째)을 비롯한 배드민턴 대표팀 선수들이 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
[엠빅뉴스 엠빅비디오]부산고 하현승이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우승 후보 대만을 만나 무실점 투구를 펼쳤습니다.#하현승 #대만 #야구 #U18 #부산고[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유튜브 바로가기▶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네이버TV 엠빅스포츠 바로가기▶페이스북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