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상암] 김형중 기자 = 인도네시아 클럽 페르시브 반둥이 올 시즌 K리그1 우승에 근접한 FC서울을 꺾었다.반둥은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 서울과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전반 5분 만에 훌리오 세자르가 득점에 성..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상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고리 톨리치 페르십 반둥(인도네시아) 감독이 첫 승리에 활짝 웃었다.페르십 반둥은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2026~2027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2(ACL2)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1대0으로 이겼다..
▲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일본 축구 대표팀은 21세 이하로 구성돼 있다. 그러나 지난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우승 멤버 상당수가 포함돼 한국의 4회 연속 금메달에 가장 큰 걸림돌로 여겨진다. ⓒ 사커다이제스트웹[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FC서울을 제압한 페르십 반둥의 톨릭 감독이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다.페르십 반둥(인도네시아)은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동아시아 ..
[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가시와 레이솔의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감독이 패배를 인정했다.가시와 레이솔은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전북현대와의 2026-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에서 1-2로 패배했다.가시와는 ..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상대의 능력을 인정하며 호평을 내렸다. 반면 본인 팀에는 아쉬운 평가를 내렸다. 전북현대는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2026-27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
ACL2 서울은 안방서 페르십에 0-1 패배전북 현대 이탈로가 16일 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 가시와 레이솔(일본)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24분 역전 결승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2026-2..
[스타뉴스 | 전주=박건도 기자]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가시와 레이솔 감독이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을 벤치에서 지켜보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적지에서 승점 3..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9월 들어 깊은 부진에 빠지는 듯했던 이정후가 2경기 연속 안타로 반등 신호를 울렸다.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내야수 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2루타를 터..
▲ 강건우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점점 멀어지고 있는 한화는 마침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옌청(25)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면서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대체 선발을 내세워야 하는 입장이 됐다...
▲ 잠실전적(16일) 삼성 010 000 000 - 1 두산 200 100 00X - 3 △ 승리투수 = 벤자민(6승 7패) △ 세이브투수 = 이영하(5승 5패 22세이브) △ 패전투수 = 페덱(5승 3패) △ 홈런 = 전병우 9호(2회1점·삼성) 양석환 3호(4회1점·두산) (서..
[OSEN=부산,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비슬리 154 2026.09.10 / [email protected][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의 압도적인 호투와 홈런포를 앞세워 2연승을 질주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선발 제레미 비슬리가..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클레빈저가, 방문팀 LG는 박시원이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고우석이 역투하고 있다. 2026.09.16 / foto0307@osen..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8회초 2사 LG 문정빈이 솔로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2/[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LG 트윈스가 파죽의 4연승으로 2위 삼성 라이온즈와의 승차를 4경기로 줄였..
LG 트윈스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일등 공신은 홍창기와 고우석, 문정빈이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이호준 감독의 NC 다이노스에 9-2 완승을 거뒀다.이로써 4연승을 달린 LG는 72승 1무 55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