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의 최종 3차전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휴고 브로스 감독과 주장 론웬 윌리엄스가 한국 선수들의 정신력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체코전에서 상대에 비해 선수들의 신장이 큰 편이 아니었지만 격렬하게 싸웠다는 점을 치켜세운 겁니다. 하지만 그에 앞서 만나는 체코를 자신들이 잡지 못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