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민석. / OSEN DB[OSEN=고척,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우완 이민석이 시즌 첫 승을 올렸다.롯데는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의 일등공신은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SPORTALKOREA] 한휘 기자= 타선이 갑작스레 차게 식어버린 두산 베어스는 실전 소화를 시작한 '국가대표 2루수'의 복귀만 오매불망 기다린다.두산 박준순은 19일 경기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2군)와의 경기에 2번 타자-2..
KIA 타이거즈 카스트로.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계약 연장 거절이 신의 한 수가 되나. 해럴드 카스트로가 부상에서 돌아오자마자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KIA 타이거즈는 19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11대3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번주 페이스가 좋다. KIA는 주중 광주에서..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정착을 한 3년 전부터 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FA 되는 해에 정착해 가지고 머리 아프게 생겼죠.” KIA..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LG 트윈스 외야수 송찬의가 422일 만의 리드오프 출전 경기에서 화끈한 4안타 경기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송찬의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4안타 1홈..
리드 오프를 맡아 4안타를 몰아친 송찬의가 LG 트윈스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LG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3-2로 승리, 2연패를 끊고 리그 1위 자리를 지켰다.결승 홈런 포함 4안타를 몰아친 송찬의. 잠실=김식 기자LG는 1회 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수들이) 공·수 양면에서 집중력을 유지하며 자신들의 플레이를 해줬다.”4연승과 마주한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이 감독이 이끄는 NC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이숭용..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5회말 2사 1루 LG 송찬의가 역전 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9/[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저도 처음에 라인업을 보고 조금 놀라긴 했는데.."염경엽 L..
LG 송찬의가 3-2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잠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가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 홈경기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이..
▲ 이정용 ⓒ곽혜미 기자▲ 이정용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이정용이 1군 복귀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첫 승이다. 중간에서 선발로, 다시 중간으로 보직을 오가면서 지쳤던 몸을 회복하고 기술적으로도 변화를 주면서 반등할 수 있었다. 5이닝 68구를 던진 ..
이민석 /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연승의 기세를 탄 롯데가 순위표에서도 한 계단 위로 올라섰다. 롯데가 키움을 꺾고 3연승을 내달리며 8위로 도약한 것이다.롯데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27승2..
[OSEN=잠실, 조은정 기자]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이정용을, 방문팀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초 LG 이정용이 역투하고 있다. 2026.06.19 /[email protected]..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사이드암 박준영이 선발 로테이션 안착 가능성을 한껏 높였다. 승리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붙박이 5선발' 안착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박준영은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
카스트로 /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방망이가 한꺼번에 터지며 원정 경기를 가볍게 가져왔다. KIA가 KT를 완파하고 3연승을 내달렸다.KIA는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원정경기에서 11-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37승1무32패가 된 K..
2026년 6월 4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KT 허경민이 3회말 2사 1.3루서 타격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의 연이틀 결정적 더블아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