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서창완, 아시안게임 근대5종 펜싱 시드전 남자부 1위
‘3연패 도전’ 전웅태는 4위
성승민은 여자부 전체 2위
20일 남녀 개인·단체전 결선
16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근대5종 남자 개인 펜싱 랭킹 라운드에 출전한 서창완(왼쪽)이 대결을 마친 뒤 이종현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연합뉴스한국 근대5종 간판 서창완과 성승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시드라운드에서 남녀부 각각 상위권 성적을 거뒀다.
서창완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펜싱 시드라운드에서 35경기 중 31승 4패를 거둬 전체 1위에 올랐다. 선수 1명이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육상, 사격을 모두 치르는 근대5종은 펜싱 대진을 위한 시드를 정하는 라운드를 가장 먼저 치른다. 여기서 서창완이 출전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이다.
이번 대회 남자부 3연패를 노리는 전웅태는 26승 9패를 거둬 전체 4위에 올랐고, 이종현이 9위(22승 13패), 김영하가 11위(21승 14패)에 오르는 등 한국 선수들이 골고루 좋은 성적을 냈다.
여자부 시드라운드에서는 2024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성승민이 24승 8패로 전체 2위에 올랐다. 또 김은주가 4위(23승 9패), 신수민이 11위(19승 13패), 장하은이 14위(18승 14패)에 랭크됐다. 근대5종은 17~18일 남녀 준결승을 치르고, 대회 공식 개막 이튿날인 20일에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 메달색을 가린다.
성승민은 여자부 전체 2위
20일 남녀 개인·단체전 결선
16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근대5종 남자 개인 펜싱 랭킹 라운드에 출전한 서창완(왼쪽)이 대결을 마친 뒤 이종현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연합뉴스한국 근대5종 간판 서창완과 성승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시드라운드에서 남녀부 각각 상위권 성적을 거뒀다.서창완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펜싱 시드라운드에서 35경기 중 31승 4패를 거둬 전체 1위에 올랐다. 선수 1명이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육상, 사격을 모두 치르는 근대5종은 펜싱 대진을 위한 시드를 정하는 라운드를 가장 먼저 치른다. 여기서 서창완이 출전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이다.
이번 대회 남자부 3연패를 노리는 전웅태는 26승 9패를 거둬 전체 4위에 올랐고, 이종현이 9위(22승 13패), 김영하가 11위(21승 14패)에 오르는 등 한국 선수들이 골고루 좋은 성적을 냈다.
여자부 시드라운드에서는 2024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성승민이 24승 8패로 전체 2위에 올랐다. 또 김은주가 4위(23승 9패), 신수민이 11위(19승 13패), 장하은이 14위(18승 14패)에 랭크됐다. 근대5종은 17~18일 남녀 준결승을 치르고, 대회 공식 개막 이튿날인 20일에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 메달색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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