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변재영,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자유품새 2연패…한국 14연패 도전
첫날 금4·은1·동2...신유빈·유승민 조 단체전도 금
한국, 13회 연속 종합우승 이어 14연패 도전
변재영이 자유품새 남자 17세 이하 결승에서 9.600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세계태권도연맹
[STN뉴스] 정아람 기자┃한국 자유품새 기대주 변재영(성호고)이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지켰다.
변재영은 16일 강원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첫날 자유품새 남자 17세 이하 결승에서 9.600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은메달은 9.280점을 받은 미겔 앙헬 모레노 고메즈(멕시코), 동메달은 9.160점을 기록한 푼나톤 시리솜(태국)에게 돌아갔다.
2024년 홍콩 대회에서도 우승했던 변재영은 이로써 세계선수권 2연패를 달성했다.
여자 30세 이하 단체전에서는 신유빈·유승민·서채원 조가 금메달을 합작했다.
공인품새에서는 여자 유소년부 설가희(부산여중), 여자 주니어부 박지혜(동양중)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남자 65세 이하 김학규(태아일체태권도장)는 은메달, 남자 50세 이하 김학동(국가대표명장태권도장)과 여자 50세 이하 김은주(국가대표효자효녀태권도장)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대회 첫날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2006년 서울에서 처음 열린 이후 한국이 매 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해왔다.
2024 홍콩 대회까지 13회 연속 종합우승을 이어온 한국은 이번 춘천 대회에서 14회 연속 종합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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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3회 연속 종합우승 이어 14연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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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영은 16일 강원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첫날 자유품새 남자 17세 이하 결승에서 9.600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은메달은 9.280점을 받은 미겔 앙헬 모레노 고메즈(멕시코), 동메달은 9.160점을 기록한 푼나톤 시리솜(태국)에게 돌아갔다.
2024년 홍콩 대회에서도 우승했던 변재영은 이로써 세계선수권 2연패를 달성했다.
여자 30세 이하 단체전에서는 신유빈·유승민·서채원 조가 금메달을 합작했다.
공인품새에서는 여자 유소년부 설가희(부산여중), 여자 주니어부 박지혜(동양중)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남자 65세 이하 김학규(태아일체태권도장)는 은메달, 남자 50세 이하 김학동(국가대표명장태권도장)과 여자 50세 이하 김은주(국가대표효자효녀태권도장)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대회 첫날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2006년 서울에서 처음 열린 이후 한국이 매 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해왔다.
2024 홍콩 대회까지 13회 연속 종합우승을 이어온 한국은 이번 춘천 대회에서 14회 연속 종합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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