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각티비

스포츠 뉴스

기타 AG 근대5종 서창완, 시드라운드 펜싱 1위...전웅태 4위·성승민 2위

관리자 각티비 2026-09-16 21:27 0 0
16일 시드라운드 펜싱 경기서 근대5종 메달 후보들 순항
이종현 9위, 김영하 11위...펜싱 32강 대진 확정
여자부 김은주 4위, 신수민 11위, 장하은 14위 기록6845812_1_daedd40d.webp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부 펜싱 시드라운드에서 서창완(전남도청)이 31승 4패로 36명 중 1위에 올랐다. /사진=뉴시스

[STN뉴스] 정아람 기자┃한국 근대5종이 아시안게임 첫날부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16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남자부 펜싱 시드라운드에서 서창완(전남도청)이 31승 4패로 36명 중 1위에 올랐다.

간판 전웅태(강원도체육회)는 26승 9패로 4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세계선수권 개인전 동메달리스트인 서창완은 이번엔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전웅태 역시 만만치 않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개인전, 2022 항저우 개인전·단체전에서 이미 세 차례 우승을 경험한 그는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린다.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은 22승 13패로 9위, 김영하(전남도청)는 21승 14패로 11위였다.

6845812_2_173b1d7c.webp한국 근대5종 국가대표팀. /사진=뉴시스

같은 날 여자부에서는 성승민(한국체대)이 24승 8패로 사이토 아유무(일본·25승 7패)에 이어 2위에 자리했다. 2024년 세계선수권과 파리올림픽에서 연달아 동메달을 목에 건 성승민은 이번 대회 금메달 유력 후보로 꼽힌다.

김은주(강원도체육회)는 23승 9패로 4위, 신수민(LH)은 19승 13패로 11위, 장하은(LH)은 18승 14패로 14위를 기록했다.

근대5종은 펜싱·수영·사격·육상·장애물 5개 종목을 한 선수가 소화하는 경기다.

파리올림픽 전까지 있던 승마 종목이 장애물로 바뀐 게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다.

이날 결정된 시드라운드 순위를 바탕으로 32강 펜싱 대진표가 짜여졌다.

이번 대회는 남녀 개인전·단체전에 금메달 4개가 걸려 있다. 한국은 전 종목 메달을 목표로 한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6480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정아람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