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AG 근대5종 서창완, 시드라운드 펜싱 1위...전웅태 4위·성승민 2위
16일 시드라운드 펜싱 경기서 근대5종 메달 후보들 순항
이종현 9위, 김영하 11위...펜싱 32강 대진 확정
여자부 김은주 4위, 신수민 11위, 장하은 14위 기록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부 펜싱 시드라운드에서 서창완(전남도청)이 31승 4패로 36명 중 1위에 올랐다. /사진=뉴시스
[STN뉴스] 정아람 기자┃한국 근대5종이 아시안게임 첫날부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16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남자부 펜싱 시드라운드에서 서창완(전남도청)이 31승 4패로 36명 중 1위에 올랐다.
간판 전웅태(강원도체육회)는 26승 9패로 4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세계선수권 개인전 동메달리스트인 서창완은 이번엔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전웅태 역시 만만치 않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개인전, 2022 항저우 개인전·단체전에서 이미 세 차례 우승을 경험한 그는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린다.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은 22승 13패로 9위, 김영하(전남도청)는 21승 14패로 11위였다.
한국 근대5종 국가대표팀. /사진=뉴시스
같은 날 여자부에서는 성승민(한국체대)이 24승 8패로 사이토 아유무(일본·25승 7패)에 이어 2위에 자리했다. 2024년 세계선수권과 파리올림픽에서 연달아 동메달을 목에 건 성승민은 이번 대회 금메달 유력 후보로 꼽힌다.
김은주(강원도체육회)는 23승 9패로 4위, 신수민(LH)은 19승 13패로 11위, 장하은(LH)은 18승 14패로 14위를 기록했다.
근대5종은 펜싱·수영·사격·육상·장애물 5개 종목을 한 선수가 소화하는 경기다.
파리올림픽 전까지 있던 승마 종목이 장애물로 바뀐 게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다.
이날 결정된 시드라운드 순위를 바탕으로 32강 펜싱 대진표가 짜여졌다.
이번 대회는 남녀 개인전·단체전에 금메달 4개가 걸려 있다. 한국은 전 종목 메달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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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김은주 4위, 신수민 11위, 장하은 14위 기록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부 펜싱 시드라운드에서 서창완(전남도청)이 31승 4패로 36명 중 1위에 올랐다. /사진=뉴시스[STN뉴스] 정아람 기자┃한국 근대5종이 아시안게임 첫날부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16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남자부 펜싱 시드라운드에서 서창완(전남도청)이 31승 4패로 36명 중 1위에 올랐다.
간판 전웅태(강원도체육회)는 26승 9패로 4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세계선수권 개인전 동메달리스트인 서창완은 이번엔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전웅태 역시 만만치 않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개인전, 2022 항저우 개인전·단체전에서 이미 세 차례 우승을 경험한 그는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린다.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은 22승 13패로 9위, 김영하(전남도청)는 21승 14패로 11위였다.
한국 근대5종 국가대표팀. /사진=뉴시스같은 날 여자부에서는 성승민(한국체대)이 24승 8패로 사이토 아유무(일본·25승 7패)에 이어 2위에 자리했다. 2024년 세계선수권과 파리올림픽에서 연달아 동메달을 목에 건 성승민은 이번 대회 금메달 유력 후보로 꼽힌다.
김은주(강원도체육회)는 23승 9패로 4위, 신수민(LH)은 19승 13패로 11위, 장하은(LH)은 18승 14패로 14위를 기록했다.
근대5종은 펜싱·수영·사격·육상·장애물 5개 종목을 한 선수가 소화하는 경기다.
파리올림픽 전까지 있던 승마 종목이 장애물로 바뀐 게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다.
이날 결정된 시드라운드 순위를 바탕으로 32강 펜싱 대진표가 짜여졌다.
이번 대회는 남녀 개인전·단체전에 금메달 4개가 걸려 있다. 한국은 전 종목 메달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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