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좋은 활약을 펼쳤고, 앤서니 고든은 아쉬웠다.잉글랜드는 18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었다.전반전은 박빙이었다. 잉글랜드..
아르헨티나가 17일 오전 10시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는 리오넬 메시./게티이미지코리아리오넬 메시가 17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
에릭 로이 감독. 브레스트 인스타그램프랑스 리그1 브레스트의 사령탑 에릭 로이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브레스트는 18일(한국시간) "에릭 로이 감독의 별세했다. 슬픔을 표현할 말을 찾기 어렵다. 구단 모든 구성원은 로이 감독의 가족, 가까운 이들과 슬픔을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로이 감..
[앵커]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와의 8년 만의 월드컵 리턴매치에서 승리하며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향해 시동을 걸었습니다.포르투갈은 콩고민주공화국과 비겼고 호날두는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잉글랜드가 골을 넣으면 크로아티아가 따라갔습..
콩고 ‘포르투갈전 1 대 1 무승부’에중국 ‘월드컵 흑역사’ 또다시 소환본선 경험국 중 인도네이아와 함께무득점·무승점 기록한 ‘유이국’콩고민주공화국 선수들이 18일 북중미 월드컵 포르투갈전에서 골을 넣은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아프리카 복병 콩고민주공화국이 2026 북중미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콩고민주공화국 미드필더 응갈라이엘 무카우(22, 릴)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포르투갈)를 향해 냉정한 평가를 남겼다.포르투갈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콜롬비아의 루이스 디앗. / 사진=연합뉴스 멀티 공격포인트를 올린 디아스를 앞세운 콜롬비아가 월드컵 데뷔전을 치른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제압했다.콜롬비아는 18일(한국시간)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승점 3을 챙기며 조 ..
카보베르데 보지냐, 팔로워 1300만명…오타니보다 많아온라인 커뮤니티(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신데렐라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 대표팀 골키퍼 보지냐가 경기력뿐 아니라 SNS 활동으로도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카보베르데는 지난 15일 미..
[골닷컴] 김형중 기자 = 20년 간 세계 축구를 양분해온 두 레전드가 같은 대회, 하루 사이로 정반대의 결과를 받아 들었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알제리전에서 월드컵 개인 첫 해트트릭이라는 신화를 썼고, 사흘 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는 약체 콩고민주공화국을 상대로 슈팅 ..
콜롬비아가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에이스 루이스 디아스의 맹활약을 앞세워 승리를 거뒀습니다.콜롬비아는 멕시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K조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습니다.콜롬비아의 디아스는 전반 20분 무뇨스의 선제골을 도운 데 이어 1-1로 맞선 후반 20분에는..
콩고민주공화국 선수들이 18일 북중미 월드컵 포르투갈전에서 골을 넣은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아프리카 복병 콩고민주공화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강호 포르투갈을 상대로 승점을 따내자 중국이 울상이다. 월드컵에서 골과 승점이 없는 흑역사가 다시 한번 소환되며 씁쓸함을 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포르투갈과 콩고민주공화국이 1대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6번째 월드컵 출전으로 기대를 모았던 호날두는 결정적 찬스를 살리지 못하는 등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는데요. 호날두의 경기력에 외신들은 "전성기 시절 호날두였다면 달랐을 것"이라며 ..
He's been called 'brother' ever since Korea's surprise win helped El Tri advance to the round of 16 in 2018, but on match day he gets a new name: the enemy. Sta..
호날두가 월드컵 첫 경기부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K조 1차전 포르투갈과 콩고민주공화국의 경기가 1대1 무승부로 끝난 후 호날두가 경기장을 먼저 떠난 것인데요.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때도 동료와 팬을 뒤로하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비판을 받았던 호날두. ..
사진=espnfc[인터풋볼=송건 기자] 압둘코디르 후사노프를 김민재에 비교하기엔 무리였다.우즈베키스탄은 1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에 위치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콜롬비아에 1-3으로 패배했다.우즈베키스탄 선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