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디아스가 18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K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콜롬비아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종료 후 디아스는 FIFA 공식 최우수 선수(POTM)에 선정됐다./FIFA 제공콜롬..
▲ 월드컵 본선 6회 출전해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 세운 리오넬 메시 한국시간 12일 개막한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라운드가 날짜상 7일 만인 18일에 끝났습니다. 역대 가장 많은 48개국이 참가해 12개 조로 나뉘어 첫 경기를 마쳤습니다. 조별리그..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한 황인범 선수가 홀란과 메시에 이어 이번 월드컵 선수 랭킹 6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스포츠 데이터 분석업체 '그래디언트 스포츠'가 오늘(18일) 지난 20경기 월드컵 선수 랭킹에서 1위 엘링 홀란, 4위 리오넬 메시에 이어 황인범을 6위로 발표한 건데..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엘링 홀란이 월드컵 무대에서 새로운 이름과 함께 존재감을 과시했다.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홀란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유니폼 뒷면에 기존의 '홀란(Haaland)' 대신 '브라우트 홀란(Braut Haalan..
[인터풋볼=송건 기자] 일본은 튀니지를 상대로 전력을 쏟아부어야 한다.일본은 21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니지와 격돌한다. F조에서 일본은 승점 1점으로 2위, 튀니지는 0점으로 4위..
지난 9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광장에서 설치된 2026 북중미월드컵 피파 팬 페스티벌 무대 주변을 경찰들이 지키고 있다. 2026.6.10. 뉴스1중국 정부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관람차 멕시코를 방문하는 자국 관광객들에게 ..
[토론토=AP/뉴시스] 가나 남자 축구 대표팀의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 2026.06.17.카를로스 케이로스 가나 축구 대표팀 감독(73)이 월드컵 최고령 승장이 됐다. 가나는 18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파비오 칸나바로 우즈베키스탄 축구대표팀 감독. 멕시코시티 | AFP연합뉴스“선수들에게 오늘 경기력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역사적인 월드컵 데뷔전에서 아쉽게 패한 우즈베키스탄 축구 대표팀의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선수들이 보여준 투지와 경기 내용에 만족한다고 했다.우즈베키스탄은 1..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34)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스페인 국가대표 측면 자원을 극적으로 가로챘다.글로벌 스포츠 'ESPN'은 18일(한국시간)..
▲ 41세 나이에 월드컵에 출전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의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6회 연속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세웠지만, 경기력에 대한 비판도 거세지고 있다. 한 프랑스 전문가는 호날두가 문제라며 작심 발언을 날려 ..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주먹감자'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월드컵 역사를 새로 썼다. 가나는 18일 오전 8시(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통산 5번째 월드컵 본선에 오..
우즈벡전 1골 1도움 활약…3-1 승리 기여경기 후 아버지와 포옹…"이 순간을 위해 노력"콜롬비아 축구대표팀 루이스 디아즈.ⓒ AFP=뉴스1(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월드컵 데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콜롬비아의 승리를 이끈 루이스 디아스는 경기 후 아버지를 만나 깊은 포옹을..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에서 졸전을 펼치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누나가 비판을 쏟아냈다.동생이 최악의 부진을 펼쳤지만 그의 누나는 포르투갈 대표팀 전체를 싸잡아 지적하는 것으로 화풀이를 했다.글로벌 매체 '오 글로브'는 18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과 발롱도르를 동시에 노리는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의 절친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첫 경기부터 부상 우려에 휩싸였다.영국 매체 '더선'은 18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이 크로아티아전 승..
외신 "가족과 가까운 소식통 인용"현지 매체 "부친 건강 최근 악화"▲ 17일 알제리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 [AFP=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리오넬 메시가 경기 도중 눈물을 보인 배경에 아버지의 건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