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훈 27점, 윤지원 12점 맹활약[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U-18 농구 대표팀.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18세 이하(U-18) 농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조별리그 전승과 함께 8강에 진..
[루키 = 고양, 박찬영 명예기자] 김진유의 간절함은 다음 시즌에도 계속된다.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18일 고양 소노 아레나 보조체육관에서 연습 경기를 치렀다.김진유는 이번 경기 코트에 들어설 때마다 자신의 장기인 적극적인 수비로 인상을 남겼다. 공격에서는..
[점프볼=이천/김동환 인터넷기자] 재활을 거쳐 돌아온 양준석이 차근차근 시즌을 준비 중이다.18일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창원 LG와 중앙대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LG가 75-66으로 승리한 가운데, 양준석은 짧은 시간을 소화하며 몸상태를 체크했다. 2쿼터에만 출전한 양준석은 아치 ..
[루키 = 고양, 박찬영 명예기자] 양재혁이 페가수스의 비상을 꿈꾼다.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18일 고양 소노 아레나 보조체육관에서 연습 경기를 치렀다.양재혁은 출전 시간을 길게 가지진 않았지만, 벤치에서 동료를 열정적으로 응원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다..
[점프볼=고양/이재범 기자] “굉장히 잘 하고 있다. 내가 뭐라고 말할 수 있는 선수가 아니다.”18일 고양 소노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연습경기가 열린 고양소노아레나 보조체육관. 관심이 쏠린 매치업 중 하나는 조석호와 양우혁의 대결이었다. 조석호는 2020년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점프볼=이천/김동환 인터넷기자] 중앙대 주장 이경민이 롤모델로 언급한 양준석과 맞대결을 펼쳤다. 18일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창원 LG와 중앙대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중앙대가 분전하며 끝까지 추격했지만 굿윈의 활약을 앞세운 LG가 75-66으로 승리했다. 중앙대 주장 이경민은 경..
조별리그 4연승으로 단독 1위홈팀 대만 블루 상대 2·4차전 모두 승리강상재·해먼즈 등 주축 활약18일 대만 타이베이 신장체육관에서 2026 윌리엄 존스컵 원주 DB와 대만 블루 간 조별리그 A조 4차전. 이선 알바노가 골망을 향해 공을 쏘아올렸다. /김도균 기자 프로농구 원주 DB의 ..
사진제공=KBL사진제공=KBL[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역시 이선 알바노다. 레이션 해먼즈도 합격이다. 원주 DB가 심상치 않다. 파죽의 4연승이다. 원주 DB는 18일 대만 신베이 신좡체육관에서 열린 제45회 윌리엄 존스컵 A조 4차전에서 대만 블루에 87-76으로 이겼다. 대만 블루..
종료 1분 남기고 6점 몰아넣어 67-64 역전승한국 18세 이하 남자 농구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2026 FIBA U18 아시아컵 8강에 직행했다. (FIBA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 농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꺾고 조 1위로 2026 국제농구..
아시아컵 조별리그 3차전서 67-64 승조별리그 3전 전승, D조 1위로 8강행한국 U-18 대표팀이 18일(한국 시간) 인도 아메다바드 비르 사바르카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U-18 아시아컵 D조 예선 최종 3차전에서 일본을 67-64로 꺾은 뒤 기뻐하고 ..
[점프볼=수원/이연지 인터넷기자] 정재엽(194cm, F)이 프로와의 연습경기를 통해 자신의 과제를 확인하고, 한 단계 성장할 계기 마련했다.고려대는 17일 KT 빅토리움에서 수원 KT와의 연습 경기에서 67-63으로 승리했다.선발로 나선 정재엽은 많은 출전 시간을 소화하며 코트를 누볐..
[점프볼=수원/이연지 인터넷기자] “KT 우승에 꼭 일조하고 싶다.” 김재현 전력분석 코치의 목표다.17일 수원 KT 빅토리움. KT가 새 시즌을 앞두고 연습경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코트 한편에서 선수들의 움직임을 유심히 지켜보는 익숙한 얼굴이 눈에 띄었다.지난 시즌까지 유니폼을 입고 코..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팀을 나온 이후부터 프로 재진입을 노렸지만, 1년의 세월이 흘렀다. 실업팀에서 절치부심 중이던 '유망주 가드' 김수인이 다시 WKBL(여자프로농구) 무대를 밟게 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은 18일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이 2026-2027 WKBL 신인 선수 드래..
[점프볼=고양/이재범 기자] “1분을 뛰는 몇 분을 뛰든 기회가 주어지면 모든 걸 쏟아내려고 하는 마음가짐으로 뛴다.”고양 소노는 18일 고양소노아레나 보조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연습경기에서 88-68로 완성을 거뒀다. 프로와 첫 연습경기였기에 의미있는 승리였다. 지난해 K..
브루클린 신인 마이켈 브라운 주니어. 사진=브루클린 SNS미국프로농구(NBA) 브루클린 네츠 구단주가 최근 인터뷰 중 '라이벌' 뉴욕 닉스의 우승을 두고 "우리에겐 당혹스러운 일"이라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미국 매체 ESPN은 19일(한국시간) "조 차이 브루클린 구단주는 '연고지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