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모건 로저스가 올여름 아스널 이적을 최우선으로 원하고 있다는 소식이다.영국 매체 '커트 오프사이드'는 17일(한국시간) "모건 로저스가 올여름 아스톤 빌라를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구단에 전달했다. 그는 더 큰 트로피를 놓고 경쟁할 수 있는 팀에서 뛰기를 원..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엘링 홀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브라우트 홀란'으로 뛰는 이유가 공개됐다.노르웨이는 17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이라크에 3-1로 승리했다.이..
임정훈 기자메시는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증명했다. 그러나 그 해트트릭은 우연이 아니었다.아르헨티나는 지난 17일 오전 10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
[앵커]호날두와 달리 극찬을 받은 주장이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옛 짝꿍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 선수인데요. 멀티골을 터뜨린 것은 물론이고, 온몸을 바쳐 헌신적인 수비까지 가담했는데 투헬 감독은 '완성형 패키지' 같은 선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김필준 기자입니다.[기자]전반 10..
“아르헨티나는 마이클 조던 시절 시카고 불스”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팀 아르헨티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득점에 열광하는 팬들의 응원이 펼쳐졌다. 한 아르헨티나 축구팬이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
【 앵커멘트 】 북중미 월드컵 이모저모, 문화스포츠부 권용범 기자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1 】 권 기자, 첫 번째 키워드 '고개 숙인 호날두'네요. 경기력이 영 시원치 않았나 본데요?【 기자 】 네, 오늘(18일) 콩고와의 1차전에서 체면을 아주 제대로 구겼습니다. 풀타임..
사진=레알 마드리드[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이브라히마 코나테를 영입했다.레알 마드리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나테와 합의에 도달했다. 그는 향후 4시즌 동안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가 된다.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 30일까지다"라고 발표했다...
[게티이미지][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타디움 명명권을 가진 질레트가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 때문에 스타디움 안팎 브랜드 로고 노출이 어렵게 되자 거품모양으로 천을 둘러싸 상징성을 부각시키는 묘안을 꺼냈다.질레트는 17일(현지시간) 자사 공식 사회관계망..
잉글랜드 케인, 헌신 플레이…조별리그 크로아티아전 4-2 승- 호날두는 유효슈팅 0 체면 구겨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해리 케인이 18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크로아티아와의 예선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월드컵 초반부터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마이클 캐릭 감독이 다음 시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자신이 추구하는 축구에 대해 "내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승리하면서도 재미있는 축구다. 그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센시오 서머빌에게 관심을 보인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센시오 서머빌(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을 노린다. 서머빌은 2024년 8월 리즈 유나이티드를 떠나 웨스트햄에 합류했다. 2024-25..
프랑스 리그1 최종전 고의 옐로카드 수사 중코트디부아르의 공격수 엘리예 와히(오른쪽)가 대회 개막 전 승부조작 혐의로 체포됐던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사진은 14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E조 조별리그 에콰도르전에서 득점 기회를 놓친 뒤 와히가 머리를 감싸 쥐..
[OSEN=고성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침묵한 가운데 포르투갈도 고개를 떨궜다. 하지만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은 뜻밖의 발언을 꺼냈다. 포르투갈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은 요르단에서 시민 6천여 명이 고대 로마 원형극장에 모여 단체 관람에 나섰는데요. 수천 년 역사를 품은 유적지에서 새 역사를 만들어가는 모습, 참 웅장하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화면제공 : Jordan TV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27, 아스날)가 경기 중 통증을 느껴 교체 아웃됐으나,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라이스는 18일(한국시간) 4-2로 승리한 크로아티아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