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박진우]얀 폴 반 헤케가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했다.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은 반 헤케 영입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한다. 베테랑 네덜란드 국가대표인 그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떠나 합류했고,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전대미문의 위..
토트넘으로 이적한 판 헤케 캡처=토트넘 구단 SNS토트넘으로 이적한 판 헤케 캡처=토트넘 구단 SNS[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토트넘이 네덜란드 국가대표 수비수 얀 파울 판 헤케를 영입했다. 같은 EPL의 브라이턴에서 이적료 5200만파운드를 지불하고 사왔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바르셀로나 단장 데쿠가 이강인을 주시하고 있다는 소식이 등장했다.스페인 '스포르트'는 1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단장 데쿠가 이강인 측 관계자들과 만나 여러 선수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최근 바르셀로나 단장 데쿠와 이강인의 ..
굴리엘모 비카리오(29·토트넘 홋스퍼)를 향한 이탈리아 구단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스카이 인 이탈리아’에서 활동 중인 이적시장 전문가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SSC 나폴리가 토트넘 골키퍼 비카리오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비카리오는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 골키퍼다. 202..
잉글랜드 팬들이 1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라운드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을 지켜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경기에 관중이 ..
잉글랜드 역대 최다골 타이8년만에 크로아티아에 설욕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 18일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페널티킥으로 첫 골을 성공시킨 뒤 포효하고 있다. 케인은 이날 두 골을 넣었다. 댈러스=AP 뉴시스2026 북중미 월드컵 골든부트(득점왕) 경쟁에 잉글랜드의 골..
41세 역대 최고령 선발 출전에도팀 플레이 않고 무리한 슈팅 논란 6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은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8일 콩고민주공화국과의 조별리그 K조 1차전을 무득점으로 마친 뒤 고개를 떨구고 있다. 휴스턴=신화 뉴시스“그는 아무것도 해내지 못했다.” 2026 북중미 월드..
[포포투=박진우]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가 보여준 실력과 태도는 180도 달랐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이 마무리됐다. 나란히 세계 최초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출전이라는 대업을 쓴 호날두와 메시의 정반대 행보가 화제였다.메시는 대기록을 ..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에이스 쿠보 타케후사가 부상으로 인해 튀니지와 2차전에 결장한다.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쿠보가 훈련에 불참했다. 일본축구협회에 따르면 그는 튀니지전이 열리는 몬테레이로 이동하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일본은..
스위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19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B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카타르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는 스위스 선수단./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스위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조별리그 첫 ..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체코가 무승부를 거뒀다.남아공은 19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애탈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에서 체코와 1-1 무승부를 거뒀다.체코는 3-5-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홀로제크, 시크,..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마크 쿠쿠렐라가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을 받고 망설이지 않고 이적을 택했다고 고백했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쿠쿠렐라는 바르셀로나와 인연이 있는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걸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팬들에게 답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해리 케인이 18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크로아티아전에서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연합잉글랜드 투헬 감독도 엄지척크로아티아전 2골+수비 헌신 ‘발롱도르 0순위’ 스스로 입증 올 시즌 유럽 무대를 맹폭하며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8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이 0-0 무승부로 끝난 뒤 아쉬워하고 있다. AFP연합약체 콩고전 결정적 찬스 침묵 ‘해트트릭’ 메시와 정반대 부진 “더 큰 박수 받을 선수 최소 16명” 해..
포르투갈의 호날두(왼쪽)와 콩고의 튀앙제브가 2026 북중미월드컵 K조 1차전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포르투갈의 호날두(오른쪽)가 콩고와의 북중미월드컵 K조 1차전에서 풀타임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포르투갈과 대결한 콩고 선수들이 호날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