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축브리핑]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 첼시 상대로 2-1 승리5500억 쓴 토트넘은 초반 극도로 부진아스널 주장 마틴 외데고르. ⓒ AFP=뉴스1(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나란히 영국 북런던을 연고로 두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 토트넘의 시즌 초반 희비가 ..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엘리엇 앤더슨을 향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코벤트리 시티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승점 9점 맨시티는 단독 1위로 올라섰다.승격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포함한 4명 동시 교체는 참패를 막지 못했다. 디에고 시메오네(56) 감독의 전술적 선택을 향한 비판이 쏟아진 가운데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날 ..
[PL] 아스널, 첼시 상대로 2-1 짜릿한 역전승절친 더비로 이목을 끌었던 이번 런던 더비. 그 승자는 아르테타가 됐다.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7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라운드 알론소 감..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시에서 처음으로 골키퍼가 두 골을 넣는 진기록이 나왔다.에레디비시 텔스타 소속의 골키퍼 로날트 쿠만 주니어는 6일 네덜란드 벨선자위트의 BUKO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5라운드 캄뷔르와 경기에서 팀에 승점 1을 안기는 두 골을 페널티킥으로 넣어 진기록의 주인공이..
토트넘 공격수 마르무시가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토트넘 공격수 마르무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슈팅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올 시즌 ..
▲ ⓒ텔스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후반 추가시간 11분, 골키퍼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섰다. 그리고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놀랍게도 이날 그의 두 번째 골이었다. 주인공은 네덜란드와 FC바르셀로나의 전설 로날드 쿠만의 아들이었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메시 코너킥-카세미루 헤더로 첫 합작골메시, 득점 공동 1위·도움 단독 1위 질주출처:연합뉴스 / 득점 후 기뻐하는 카세미루(왼쪽)와 리오넬 메시.(MHN 황혜성 기자) 인터 마이애미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리오넬 메시(39)와 카세미루(34)가 처음으로 골을 합작했다.인터 마이애미는 6..
출처=샬케04 인스타그램샬케 미드필더 다나카 사토시(왼쪽). EPA연합뉴스EPA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독일 최강팀을 상대로 깜짝 데뷔전을 치러 깜짝 활약을 펼친 일본 출신 미드필더가 호평을 받았다.미론 무슬리치 샬케04 감독은 6일(한국시각) 독일 겔젠키르헨 벨틴스 아레나에서 ..
사진=LAFC 공식 유튜브 캡처[포포투=김아인]손흥민이 오랜 침묵을 깨고 1골 1도움을 터뜨렸지만, 마르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에게는 또 다른 고민이 생겼다.LAFC는 6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위치한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6 미..
FC 바르셀로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가 압도적인 화력을 자랑하며 크게 승리한 끝에 단독 자리를 선두를 유지했다. 바르셀로나가 또 1경기 5골을 퍼부었다.바르셀로나는 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데 메..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압도적이다. 바르셀로나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경쟁에서 먼저 앞서나갔다. 바르셀로나는 7일(한국시각)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발렌시아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경기에서 5대0으로 승리했다. ..
김태석 기자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난적 첼시를 잡은 후 2025-2026시즌보다 더 멋진 페이스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이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아르테타 감독이 지휘하는 아스널은 7일 새벽(한국 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
텔스타 수문장, PK 2개로만 2득점, 팀 2-2 무승부 견인 네덜란드 이끌던 쿠만 감독의 아들로널드 쿠만 주니어(가운데)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시에서 골키퍼가 한 경기 두 골을 터뜨리는 진기록이 나왔다. 주인공은 로널드 쿠만 주니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월드컵 등 대회 운영을 둘러싼 논란을 일으켜 축구계의 거센 반발에 부닥친 잔니 인판티노(5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사퇴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임 도전 의사를 재확인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