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야구여왕2’[스포츠경향 안병길 기자] “경기 끝나고 쭈쭈바 사줄게!”‘블랙퀸즈’ 이대형 감독 대행이 ‘나인빅스’와의 경기 중 평소와 다른 심각한 모습으로 선수들에게 ‘불호령’을 내려 긴장감을 자아낸다. 윤석민 코치는 당근책으로 달랜다.10일(목)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서건창이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안타를 친 뒤 3루에 들어가고 있다./송일섭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NC 포수 안중열. 사진=구단 제공NC 다이노스 포수 안중열(31)이 구단이 자체 선정한 8월 최우수 야수(상금 100만원)에 선정됐다.안중열은 8월 한 달 동안 9경기에 출장해 타율 0.500(18타수 9안타)를 기록했다. 주전 포수 김형준의 백업으로 출장 시간이 많진 않았지만 장타율..
염경엽 LG 감독 LG 트윈스가 중요한 순간마다 승리를 놓치며 팬들의 답답함이 커지고 있다. 잡아야 할 경기에서 번번이 고비를 넘지 못하면서 선두권 경쟁에도 부담이 생겼다.특히 뼈아픈 것은 승부처에서 나온 결정적인 한 방이다. 경기 후반 필승조 싸움에서 밀렸고, 한 점 차 승부를 가져오..
'그라운드 고척' 골목형상점가에 야구 특화상품·테마거리 그라운드 고척 상권 안내판[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고척스카이돔 인근 '그라운드 고척'을 야구를 주제로 한 특색 있는 골목상권으로 육성한다고 9일 밝혔다. ..
KIA 김도영이 8일 대구 삼성전에서 40호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 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츠경향 김은진 기자] KIA 김도영은 지난 6일 광주 KT전을 마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8월26일 롯데전에서 39호 홈런을 치자 이승엽이 1999년 세웠던 역대 최연소 한..
[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오러클린 098 2026.07.08 / [email protected][OSEN=대구, 손찬익 기자] 잘 되는 팀은 역시 다르다.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대체 선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시작은 잭..
[스타뉴스 | 대전=안호근 기자]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말 투런 홈런을 터뜨리고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아직 전성기..
류현진 /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열 번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 승리를 거뒀다. 한화 류현진이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6이닝 1실점 3탈삼진 3피안타 1볼넷으로 호투하며 시즌 9승을 ..
LG, 두산에 1-0 승리(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대0으로 이긴 LG 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9.3 [email protected](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3위 싸움 승자..
김상수 | KT 위즈 제공예전엔 길게 갔던 슬럼프 최근엔 하루하루 끊어가 어느 타순이든 제몫 톡톡히 FA 의식보다는 우승 욕심 크죠KT는 올 시즌 강한 타선을 자랑하는 팀이다. 7일 현재 팀 타율 0.279로 10개 구단 중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을 냈다. 이 부문 1위 삼성(0.280)..
이상훈이 시투하는 모습 "그냥 던져 투수들아."LG 트윈스의 레전드 투수 이상훈이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겼다. 짧은 글이었지만 그 안에는 답답함과 후배 투수들을 향한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한 LG 팬에 따르면, 이상훈은 최근 자신의 SNS에 투수들을 향한 글을 올렸다. 특히 글 앞부분에..
KIA 타이거즈 김태군이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태군이 대구에서 기운이 참 좋은데. KIA 타이거즈 ‘테토남 포수’ 김태군(37)은 대구에서 유독 펄펄 난다. 2024년 한국시리즈..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프로 2년 차를 맞이해 발전한 모습을 보여줬던 박건우(롯데 자이언츠).최근 좋은 모습을 보이던 박건우가 헤드샷을 맞고 고통을 호소했다. 불행 중 다행으로 큰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박건우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B..
김도영이 9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 타격을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서 득점 후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대구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