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가시와에 2-1 역전승ACL2 나선 서울은 반둥에 0-1 패배가시와에 역전승을 거둔 전북. ⓒ 한국프로축구연맹[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에 이어 전북현대도 한일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자존심을 세웠다.전북은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
[SPORTALKOREA] 한휘 기자= 한국인 마이너리거 '최초'의 뜻깊은 기록을 달성한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이 포스트시즌에 들어서도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다.조원빈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의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더블A..
2026년 9월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선발투수 김민준이 역투하고 있다./인천=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개인적 목표는 감사..
결장한 주말 LG전 모두 내줘…복귀하자 팀 타선 살아나다시 실감하는 미친 존재감구자욱 | 삼성 라이온즈 제공삼성은 15일 현재 팀 타율 0.279로 이 부문 리그 2위를 기록하며 강한 타선을 자랑하는 팀 중 하나다.하지만 제아무리 강한 타선이라도 ‘이 선수’ 한 명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 16일 사직 롯데전에서 또 한 번 역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끈 페드로 아빌라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KBO리그 최고 투수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페드로 아빌라(SSG)의 투구가 다시 불을 뿜었다. 또 7이닝을 던지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반면 롯데는 9위 ..
벤자민 5이닝 1실점·양석환 쐐기포…4위 KIA도 3경기 차SSG, 롯데에 4대1 역전승…아빌라 7이닝 11탈삼진[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두산베어스가 선두 추격으로 갈 길 바쁜 삼성라이온즈의 발목을 잡고 가을야구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두산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SSG 선발투수 아빌라가 역투하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7위와 9위 팀 맞대결이라 '그들만의 리그'가 됐지만 그래도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SSG 랜더스..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농구대표팀이 요르단에 대승을 거두고 8년 만에 4강에 진출했는데요. 3쿼터에 유독 강한 에이스 이현중 선수가 오늘(16일)도 폭발적인 활약을 이어가며 금빛 전망을 밝혔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지난 한일전에서 3점 슛 7개를 시도해 단 한 개만 성..
야구 대표팀의 주장 노시환 선수는 자타공인 대표팀의 분위기 메이커인데요 대회 5연패를 달성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치면서 팀 동료인 타이완 왕옌청 선수에겐 장난스러운 경고장도 날렸습니다. 배정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노시환/야구대표팀 내야수 : 악!] 생애 처음으로 대표팀 주..
중국 상대로 선제골을 넣고도 역전패를 당한 북한. ⓒ Xinhua=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북한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하며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북한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웨이브 스타디움 가리야에서 열린 대회 남자 축구 조..
사진=AFP 연합뉴스사진=REUTERS 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특정 역사적 인물을 옹호하거나 미화할 의도는 없었다."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해명에도 반응은 싸늘하다. 32년만에 일본에서 펼쳐지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시작도 전에 논란의 연속이다. '난민촌'..
[KBS 제주][앵커] 제주에서 처음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엿새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습니다. 제주 선수단은 홈에서 치른 이번 대회에서 역대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고기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셔틀콕이 네트 위를 빠르게 넘나듭니다. 라켓을 고쳐 쥐고 휠체어를 재빨리 돌..
제70회 장호 홍종문배 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여자부 4강에 진출한 임연경제70회 장호 홍종문배 주니어테니스대회 여자부에서 두 번째로 어린 중앙여중 1학년 임연경이 4강에 오르며 돌풍을 이어갔다.임연경은 16일 서울 중구 장충 장호테니스장에서 열린 여자단식 8강에서 오지윤(양주TA)을 상대..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선수단 숙소를 둘러싼 불만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 조직위원회의 대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16일(한국시간) "아시안게임 선수단과 관계자들은 일본에 도착한 크루즈선 숙소가 '역대 최악'이..
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에 오르며 한국 수영의 에이스로 떠오른 김우민 선수가 나고야에서는 사상 첫 4관왕에 도전하는데요. 또 한 번 "사지를 불태우겠다"는 엄청난 각오를 다지는 김우민 선수를 김형열 기자가 만났습니다. 김우민은 3년 전 항저우에서 박태환 이후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