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김아인]핵심 에이스들이 줄줄이 쓰러지는 최악의 스쿼드 붕괴 속에서 '에이스' 쿠보 타케후사까지 이탈했지만, 선수단은 위기 속에서도 묘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18일 "일본축구협회(JFA)가 지난 14일 네덜란드전에서 왼쪽 무릎을 다친 쿠보가 오는 2..
[서울=뉴시스] 15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은 판데르 파르트가 15일 열린 네덜란드와 일본의 2026 FIFA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중계하던 도중 일본 선수를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내뱉었다가 '농담'이라면서 이를 거둬들였다고 보도했다. (사진=라파엘 판데르 파르트 인스타..
사진=EPA3회 연속 월드컵 16강 진출을 노리는 일본 축구 대표팀의 여정에 비상이 걸렸다. 팀의 핵심 공격수 쿠보 다케후사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향후 일정에 빨간불이 켜졌다.일본축구협회는 19일 쿠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튀니지전에 결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라운드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과의 맞대결에서 허리에 손을 올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포르투갈에서는 ..
▲ 네베스를 향한 악성 댓글 논란은 포르투갈의 구조적인 문제를 다시 드러낸다. 호날두를 존중하는 것과 경기력에 따라 냉정하게 기용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지적도 나온다.ⓒ연합뉴스/EPA▲ 네베스를 향한 악성 댓글 논란은 포르투갈의 구조적인 문제를 다시 드러낸다. 호날두를 ..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인터밀란이 크리스티안 키부 감독과 동행을 이어갔다.인터밀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키부 감독과의 재계약을 맺었다. 새 계약에 따라 키부 감독은 2028년까지 팀을 이끌게 됐다"라고 공식발표했다. 키부 감독에 대해 인터밀란은 "키부 감독은..
Under sweltering heat and a blazing sun, tens of thousands traded in chimaek for iced coffee and water to watch Korea take on Mexico and carry on the city's che..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야구장에 떴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MLB 경기에 ..
■ 진행 : 정지웅 앵커■ 출연 : 이종훈 스포츠 평론가*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앵커> 오늘 아쉽게 패했지만 이 얘기를 드리고 싶어요. 오늘 2차..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르틴 바투리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르틴 바투리나(코모 1907)와 연결되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9일(한국시각) "맨유가 이번 여름 이미 잉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25, 레알 소시에다드)가 부상으로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 결장한다.일본 스포츠호치는 19일 "구보가 튀니지전 출전을 포기하고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베이스캠프에 ..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의 아버지 건강 문제에 대해 가족들이 호전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J조 조별리그 아르헨티나 대 알제리 경기에 출전한 메시의 모습. /로이터=뉴스1 아르헨티나 축구..
[휴스턴=AP/뉴시스] 포르투갈(5위)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7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민주콩고(46위)와 경기 중 득점 기회를 놓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호날두는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포르투갈은 1-..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전설 폴 스콜스(52)가 전 동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를 향해 쓴소리를 뱉었다.호날두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K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슈트반 코바치 심판(가운데)이 21일 오후 1시(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라운드 튀니지와 일본의 맞대결에 월드컵 통산 1000번째 경기 특별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밟는다. /FIF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