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충북청주와 서울 이랜드가 정면 충돌한다. 충북청주와 이랜드는 4일 오후 7시30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를 치른다. 이랜드는 승점 42점으로4위, 충북청주는 승점 23점으로 13위에 자리해 있다. 충북청주는 이랜드와의 직..
대니 바커(FC안양). 김진혁 기자FC안양의 후반기 키맨 대니 바커가 리그 첫 선발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전력 가담을 알렸다. 토마스의 대체자로 기대를 모았던 만큼 다양한 포지션 소화력이 눈에 띈다.지난달 2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를 치..
[사진] 이영표 해설위원 / 대한축구협회[OSEN=서정환 기자]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이민성호의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를 기원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축구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D조에서 사우디아라..
이랜드 오스마르. 사진=서울 이랜드FC 제공 “우리가 가진 잠재력을 생각하면 목표는 우승이다.”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FC가 반등에 나선다. ‘승리 요정’ 오스마르가 단단하게 각오를 다지고 있다. 이랜드는 4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충북청주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
한국 축구 임시 사령탑 로베르토 모레노. 2019.06.10 마드리드=AP/뉴시스“모든 것은 그라운드에서 보여주겠다.”한국 축구 대표팀 임시 사령탑을 맡게 된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49·스페인)이 4일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포부를 밝혔다. 모레노 감독은 “한국 대표팀을 맡게 돼 영광스럽..
현영민 전강위원장, 임시 감독 선임 배경 밝혀가장 높게 평가한 대목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열정모레노 감독 “경기장에서 보여주겠다”는 각오 밝혀현영민(오른쪽)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이 8월 스페인에서 로베르토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을 만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유..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반전의 8월을 보낸 대전하나시티즌이 9월에도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각오다. 첫 경기인 부천FC전 결과가 중요하다. 대전은 5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대전은 승점 32점(8승8무10패)를 얻어..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제는 내 임무는 한국 축구를 위해 헌신하는 것이다."모레노 감독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축구대표팀을 맡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짧은 사령탑 부임 소감을 전했다.앞서 모레노 감독 1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임..
사진=제주SK[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제주SK가 다시 흐름을 이어가려고 한다.제주는 9월 5일(토)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울산과 격돌한다. 현재 제주SK는 10승 8무 8패 승점 38점으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제주SK..
FC안양을 거세게 흔들었던 이우형 단장과 유병훈 감독의 '동반 사퇴 파동'이 마침내 일단락됐다. 구단 역사에 남을 충격적인 대패 이후 수뇌부 동반 이탈이라는 최악의 위기까지 직면했으나, 최대호 구단주를 포함한 3자 회동 끝에 흔들리던 배의 키를 다시 함께 잡기로 결단했다.사태의 발단은 ..
정부 스포츠정책비전 2030 발표[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코리아 풋볼 파크.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정부가 끊이지 않는 프로축구 K리그 오심 논란과 관련해 '프로축구 심판 역량 고도화' 정책을 추진한다.문화체육관광부가 4일 발표한 스포츠정책비전 2030에 따르면 정부는 글로벌 수준의..
3줄 요약 ㆍ모레노, 6경기 임시 감독 계약 체결 ㆍ철저한 준비·열정·UEFA 라이선스 코치진 강점 ㆍ11월 27일까지 성과 평가 후 아시안컵 연장 검토 위기에 빠진 한국 축구 대표팀의 ‘임시 선장’을 맡게 된 로베르토 모레노(48·스페인) 감독이 “노력과 진실, 존중을 약속한다. 그..
대한축구협회가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모레노 감독을 선임했다./대한축구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감독이 부임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모레노 감독은 4일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영광스러운 동시에 막중한 책임"이라며 "나..
유병훈 감독(FC안양). 서형권 기자유병훈 감독과 이우형 단장의 동반 사퇴설로 어수선했던 FC안양이 성명문을 통해 사퇴설을 일단락했다.4일 안양은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FC안양을 아끼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최근 구단 운영과 관련한 여러 보도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송구스..
로베르토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대한축구협회 제공 현영민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이 로베르토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을 선임한 배경으로 한국 축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꼽았다. 현 위원장은 4일 축구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레노 감독은 이미 한국 대표팀에 대한 상당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