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FIFA 월드컵 경기 후반전에서 자신의 세 번째 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UPI][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3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공동 개최국 미국이 두 번째로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호주와의 대회..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르틴 바투리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이더에 들어왔다.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9일(한국시간) "이번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전에서 인상적 활약을 펼친 바투리나가 맨유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측면 공격수 보강 의지를 ..
[OSEN=이인환 기자] 마누엘 노이어의 독일 대표팀 시계가 다시 마지막을 향해 간다.독일은 2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코트디부아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을 치른다. 독일은 1차전에서 퀴라소를 7-1로 크게 이겼다..
리오넬 메시. 로이터 연합뉴스아르헨티나의 한 TV 진행자가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가짜 뉴스를 보도했다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1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진행자 플로렌시아 페냐는 루주(Luzu) TV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 도..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부상 악령을 떨치지 못하고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연이어 결장하고 있는 네이마르를 향해 브라질 대통령도 아쉬움을 표현했다.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20일(한국시간) 종아리 부상 여파로 모로코와의 월드컵 1차전(1-1 무승부)을 건너뛰었던 네이마르가 같은..
[휴스턴=AP/뉴시스]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의 후벵 디아스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6.06.18[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 수비수 후벵 디아스(맨체스터 시티)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르스)를 향한 비판에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그저 잡음일 뿐"이라고 일축..
요코하마 F. 마리노스(일본)가 유럽 빅리그 수문장 영입에 다가섰다.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6월 20일 “요코하마가 2026-27시즌 새 전력으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프랑스 리그앙에서 경험을 쌓은 골키퍼 루벤 블랑코(30)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이어 “블랑코는 6월 ..
모로코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코틀랜드를 꺾고 조 선두로 올라섰다. /사진=로이터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브라질과 비긴 모로코가 스코틀랜드를 꺾고 조 선두로 올라섰다. 모로코는 20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의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
호주에 2대 0으로 승리… 대회 초반 공동 개최국들의 선전 주목미국의 알렉스 프리먼(맨앞)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호주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UPI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전체 출전 선수의 8%가 프랑스 출생알제리·세네갈 등 아프리카, 프랑스 출신 선수 활용[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랑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축구 인재를 공급하는 나라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대표팀 26명뿐 아니라 다른 나라 유니폼을 입고 뛰는 선수들까지 포..
마커스 래시포드가 1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라운드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래시포드가 크로아티아와의 경기 후..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월드컵 도중 튀니지 소방수로 부임한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일본을 향한 설욕을 다짐했다.튀니지는 21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일본을 ..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스마엘 사이바리는 바이에른 뮌헨이 왜 자신을 원하는지를 증명 중이다.모로코는 20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2차전에서 스코틀랜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번 승리로 승점 4..
임정훈 기자혼다 게이스케의 해설이 일본 안팎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작 본인은 뜨거운 반응을 현지에서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일본 전 국가대표 미드필더 혼다는 20일(이하 한국 시간) 방송된 일본 '니혼TV'에 출연했다. 그는 오는 21일 오후 1시에 열리는 2026 F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