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훈 기자마테우스 쿠냐가 멀티골을 터뜨린 브라질이 아이티를 완파하고 조별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브라질은 20일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 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이티에 3-0으로 완승했다. ..
20일 전적(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브라질(1승 1무) 3(3-0 0-0)0 아이티(2패) △ 득점 = 마테우스 쿠냐(전23분, 전36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전48분·이상 브라질) (서울=연합뉴스)
지난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한국의 조규성이 득점기회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초반 기대 이상의 성적을 냈던 아시아 축구가 최근 6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브라질이 다득점에 성공했지만 경기 내용 면에서는 상대를 완벽하게 압도하지 못했다.브라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이티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1차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브라질). 게티이미지코리아브라질다운 공격축구가 두 번째 경기에서 돌아왔다.20일(한국시간) 미국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2차전을 치른 브라질이 아이티에 3-0 완승을 거뒀다. 브라질은 1승 1무로 조 선두에 올랐고..
[포포투=김아인]브라질이 비니시우스의 맹활약과 쿠냐 멀티골에 힘입어 아이티를 격파했다.브라질은 20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아이티를 3-0으로 대파했다...
▲ 월드컵 본선 6회 출전해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 세운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의 한 방송사가 자국 축구대표팀 간판 리오넬 메시가 부친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수 있다는 오보를 냈다가 홍역을 치르고 있다고 영국 BBC 등이 20일(..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모로코와 스코틀랜드의 경기가 1대 0, 모로코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4년 전 카타르 월드컵, 아프리카 팀 최초로 '월드컵 4강 신화'를 썼던 모로코는 경기 시작 70초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는데요. 아프리카를 넘어 강팀들과 싸울 준비가 된 모로코의 경기, 〈..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4년 전, 아프리카 최초의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룬 모로코의 힘을 강력했다. 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있는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C조..
사진=AP/뉴시스 프랑스 축구의 막강한 저력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서 출전 선수 가운데 프랑스에서 태어난 선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등록된 선수 1248명 중 프랑스 본토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를 둘러싼 황당한 오보가 아르헨티나를 뒤흔들었다.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사망했다는 잘못된 보도가 생방송 중 나왔고, 해당 발언을 한 방송인은 자리에서 물러났다.영국 ..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이 마침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는 날이 다가오는 분위기다. 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강인은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함께 아..
AFP 연합뉴스AFP 연합뉴스AFP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두 번째 결전을 앞둔 일본이 마지막 담금질에 차질을 빚었다.일본은 21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튀니지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 네..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대표팀의 리오넬 메시. 2026.06.16.[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아르헨티나의 한 TV 진행자가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가짜 뉴스를 보도한 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19일(현지시간) ..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해변에서 휴식을 취했던 포르투갈 대표팀이 졸전을 펼치자, 선수단의 훈련 태도를 향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