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손흥민(왼쪽)이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오현규로 교체되고 있다 2026. 6. 19.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연합뉴스분명 브라질다운 경기력은 아니었다. 하지만 브라질은 확실히 날카로웠다.브라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아이티를 3-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브라질은 1승1무를 기록, ..
▲ 모로코 축구대표팀의 주장 아슈라프 하키미 모로코 축구 대표팀의 주장 아슈라프 하키미가 성폭행 혐의로 기소돼 결국 정식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AP 통신 등 주요 외신은 프랑스 베르사유 항소법원이 하키미에 대한 정식 기소를 판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재판부는 수사 과정에서 확보된 ..
[OSEN=이인환 기자] 라민 야말의 몸상태를 두고 부진한 스페인이 장고에 빠졌다.스페인은 22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을 치른다. 유로 챔피언 스페인은 첫 경기에서 카보베르데와 0-0으로 비겼다. 월드..
하피냐(브라질). 게티이미지코리아레알마드리드에서 좌우 불균형으로 그렇게 고심했는데, 브라질 대표팀도 마찬가지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감독의 주전 오른쪽 윙어들이 대회 전후 계속 부상 당하면서 대표 경력 일천한 하양이 주전으로 떠오르고 있다.20일(한국시간) 미국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
미국 알렉산더 프리먼이 추가골을 터뜨리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개최국 미국(세계랭킹 17위)이 호주(27위)를 완파하고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호주를..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브라질 3-0 아이티▲ 19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아이티의 2026 월드컵 C조 축구 경기 중, 브라질의 미드필더 8번 브루노 기마랑이스(왼쪽)가 공을 차고 있다.ⓒ AFP=연합뉴스'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이 화려..
메시 “부친 상태 억측 삼가달라” 촉구밀레이 아르헨 대통령도 “터무니 없어”20일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 스포팅 KC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표팀 훈련에서 리오넬 메시가 가벼운 복장으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로이터][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슈..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시행 중인 갈락티코 프로젝트에는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이름도 있다.레알 소식을 다루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19일(한국시간) "레알은 이브라히마 코나테 영입 이후에도 중앙 수비진 보강을 계속 추진 중이다. 조세 무리뉴 감독은 해당 포지션의 전면 ..
메시 측 "부친은 건강 문제로 치료 중"리오넬 메시가 지난 17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전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모습. /신화. 뉴시스[더팩트 | 김정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대형 오보를 전한 방송 ..
지난 16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FIFA 월드컵 2026 조별리그 J조 경기에서 첫번째 골을 넣고 있는 모습. /사진=(로이터=뉴스1) 아르헨티나의 한 TV 진행자가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39·인..
훈련하는 메시[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아르헨티나의 한 방송사가 자국 축구대표팀 간판 리오넬 메시가 부친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수 있다는 오보를 냈다가 홍역을 치르고 있다고 영국 BBC 등이 20일(한국..
아르헨티나의 한 방송사가 자국 축구대표팀 간판 리오넬 메시가 부친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수 있다는 오보를 냈다가 홍역을 치르고 있다.20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루주 TV의 진행자 플로렌시아 페냐는 생방송에서 메시의 아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브라질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오른쪽)의 골 세리머니. /AFPBBNews=뉴스1기뻐하는 브라질 선수들. /AFPBBNews=뉴스1'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이 자존심을 되찾았다. 답답했던 첫 경기를 딛고 2차전에서 완승을 거뒀다.브라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마테우스 쿠냐가 20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라운드 아이티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브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