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50대와 20대의 셔틀콕 대결…누가 웃었을까?
파리 패럴림픽 은메달에 빛나는 장애인 배드민턴의 베테랑 정재군이 전국장애인체전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습니다.
휠체어를 타고 셔틀콕을 때리는 두 선수의 랠리에 박진감이 넘칩니다.
만 50살 정재군과 29살 박해성의 결승전은 같은 팀에서 뛰는 백전노장과 떠오르는 신예의 맞대결로 관심을 끌었습니다.
결과는 정재군의 2대 0 완승, 정재군의 노련함이 패기를 앞서며 값진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장애인 선수들의 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주 장애인 체전이 엿새간의 열전을 마치고 오늘 막을 내렸는데요.
마음껏 기량을 뽐냈던 주인공들은 다음 달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 도전의 레이스를 이어갑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이전글'이탈로 결승골' 전북, 가시와 레이솔에 2-1 역전승…ACLE 첫 경기 승리26.09.16
- 다음글강원 육상 힘찬 질주… 전국 무대서 금메달 5개 수확26.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