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넣고 기뻐하는 마인츠 선수들. 왼쪽에서 두 번째가 이재성 / 사진=연합뉴스 정확한 패스로 공격포인트를 신고했다. 독일 프로축구 마인츠의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리그 1호 도움을 올렸다.이재성은 7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폴크스파르크 경기장에서 끝난 2026-2027 분데스리가..
손흥민이 6일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6시즌 MLS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득점한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LA FC 제공[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손흥민(LA FC)의 결정적인 찬스를 막아낸 디안드레 예들린(..
사진=셀틱 SNS 캡처[포포투=김아인]양현준이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셀틱에 승리를 안긴 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셀틱은 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페이즐리에 위치한 마빌 코치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1월 후보 등록 마감…내년 3월 선거잔니 인판티노 회장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잔니 인판티노(5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자신의 리더십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서도 내년 연임 도전 의지를 재차 밝혔다.영국 매체 '가디언' 등 외신은 7일(이하 ..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누가 바르셀로나 공격력을 걱정했나. 걱정이 민망할 정도로 초반 폭발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6일 오후 11시 15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4라운드에서 발렌시아에 5-0 대승을 기..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6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에서 펼쳐진 아틀레틱 클루브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59분을 소화했다. 아틀레티코는 0-3 패배를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이 이..
김태석 기자아스널이 노렸던 선수가 첼시 유니폼을 입고 맞대결에서 골을 넣고 혀를 내밀며 아스널 팬들을 자극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킥오프 후 단 77초 만에 일어났던 일이었다.모건 로저스가 속한 첼시는 7일 새벽(한국 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2027 잉글랜드 프리..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사진=뉴시스잔니 인판티노(5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사퇴 압박에도 불구하고 4선 연임 도전을 재확인했다.FIFA는 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인판티노 회장의 2027년 회장 선거 출마 계획에 변함이 없다고 발표했다..
-형사고발·사퇴 압박에도 3선 출마 고수-월드컵 상업지분 매각 파문·소송전 비화-트럼프 유착 등 윤리위 제소 속 완주 의지축구계의 태양왕 인판티노.[더게이트]형사고발과 소송비 대납 논란으로 사면초가에 몰렸지만 물러설 기색은 전혀 없다. 지안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오는..
텔스타 페널티킥 전담 키커를 맡고 있는 로날트 쿠만 주니어. 사진 출처 선수 인스타그램네덜란드 프로축구 1부 리그 에레디비시에서 사상 처음으로 골키퍼가 한 경기에서 두 골을 넣는 진기록이 나왔다. 로날트 쿠만 주니어(31·텔스타)는 6일(현지시간) 안방경기에서 안방경기에서 캄뷔르를 상대..
독일 프로축구 마인츠에서 뛰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 선수가 리그 첫 도움을 올렸습니다.이재성은 함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3 대 0으로 앞서던 후반 38분 티츠의 추가 골을 도왔습니다.티츠는 이재성의 전진 패스를 받은 뒤 골 지역 정면에서 왼발 슈팅을 날려 골대 오른..
4경기 17득점 2실점앤서니 고든, 4경기 만에 도움 5개바르셀로나가 발렌시아를 5-0으로 꺾었다. 라민 야말(왼쪽)이 하피냐와 기뻐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가 라민 야말(19)의 멀티골을 앞세워 발렌시아를 완파하고 ..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 사진=AFP, 연합뉴스월드컵 등 대회 운영을 둘러싼 논란을 일으켜 축구계의 거센 반발에 부닥친 잔니 인판티노(5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사퇴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임 도전 의사를 재확인했습니다.현지 시각 6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FIFA 대변..
김태석 기자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앤서니 고든이 바르셀로나 이적 후 불과 네 경기 만에 라 리가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21세기 이후 데뷔 후 네 경기에서 4도움을 기록한 세 번째 선수가 됐다.고든이 속한 바르셀로나는 6일(한국 시간) 메스타야에서 벌어진 2026-2027 스페..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AP뉴시스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거센 사퇴 요구에도 연임 도전 의사를 재확인했다.7일 오전(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FIFA 회장직에서 사퇴하라는 압박이 지속되고 있으나 출마 의사를 굽히지 않고 있다. FIFA 대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