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친환경 업사이클링 브랜드 노플라스틱선데이와 함께 ‘2026 KBO X 노플라스틱선데이 굿즈’를 출시한다. 사진 | KBO[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야구 보면서 환경도 지키자!’한국야구위원회(KBO)가 “친환경 업사이클링 브랜드 노플라스틱선데이와 함께 ‘20..
대한민국 유소년 농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에서 KCC 이지스 주니어가 다시 한번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양구 대회에 이어 올해 제천 대회까지 2년 연속 종합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명실상부한 ‘유소년 농구 최강 클럽’의 독주 체제를 공고히 했다.KCC 이지스 주니어는 지난 8월 1..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에네스 칸터 프리덤이 또 한 번 미국 농구계를 뒤흔들 만한 주장을 내놨다. 자신을 포함해 전직 NBA 선수 등 프로 농구선수들이 WNBA 드래프트 참가를 검토하고 있다는 것이다.미국 매체 '에센셜리스포츠'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칸터가 WN..
[루키 = 고양, 이종엽 기자] 이재도가 곧 태어날 아기와 함께 좋은 시즌을 보내길 바랬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18일 고양 소노 아레나 보조체육관에서 연습 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88-68로 소노의 승리. 이날 소노에서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이재도였다..
[점프볼=청주/조영두 기자]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앞두고 컴바인 결과가 공개됐다. 19일 청주체육관에서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컴바인이 열렸다. 드래프트 지명식을 앞두고 참가자 39명의 신체 조건과 순발력, 운동능력 등을 측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1최장신은 ..
비시즌 훈련 도중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DB 이유진(오른쪽)과 이규섭 감독. 사진제공|KBL[스포츠동아 최용석 기자] 원주 DB의 새로운 사령탑 이규섭 감독(49)은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신인 이유진(21·200㎝)과의 동행을 선언했다. 이유진은 2025 KBL 신인드래프트서..
[루키 = 청주, 강서현 명예기자] 조우가 레인 어질리티와 프로 어질리티 부문에서 신기록을 달성했다.19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체육관에서는 2026~2027 W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이번 드래프트에는 고교 졸업 예정자 26명, 대학 졸업 예정자 4명, 실업팀 소속 ..
한일전 승리 주역 윤지훈[FIBA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신종석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18세 이하(U-18) 남자 농구대표팀이 짜릿한 한일전 승리와 함께 조 1위로 8강 무대에 안착했다. 한국 U-18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인도..
원주 DB 새 사령탑 이규섭 감독새 시즌 ‘테마’는 시간 관리외국인 2명 출전, 국내 선수 육성까지“내가 잘 정리하고, 잘 배분해야”DB 이규섭 감독이 14일 대만 신베이 신좡체육관에서 열린 2026 윌리엄 존스컵 A조 첫 경기 필리핀 SGA와 경기에서 선수들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
[루키 = 이종엽 기자] 양주 키움 정관장이 송파 삼성·남양주 KCC·송도덩킹을 잇달아 제압하며 정상에 등극했다. 양주 키움 정관장 초등부 5학년 대표팀이 2026년 8월 16일 ABC한마음관에서 열린 시흥시 농구협회 하계 농구대회에서 전승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에서 양주 키움 정관..
우승에도 뉴욕을 떠나야 했던 소헨이 이제는 포틀랜드에서 새출발을 알린다. 제레미 소헨(203cm, F)은 지난 8월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 지난 시즌 뉴욕 닉스 우승 로스터의 일원이었던 소헨이 새 팀을 찾기까지 걸린 여정은 짧지 않았다.소헨은 2022 NBA 신..
[루키 = 고양, 강서현 명예기자] "소노에서 챔프전 우승에 도움이 되고 싶다" 소준혁의 다짐이다.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18일 고양 소노 아레나 보조체육관에서 연습 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88-68로 소노의 승리였다.소노는 2025-2026 LG전자 프로..
사진제공=KBL[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얼마 전 부산 KCC 이상민 감독은 최고의 유망주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장고를 거듭했다. 그리고 "경복고의 쌍둥이 형제"라고 했다. 실제 10개 구단 팀 관계자들 사이에서 경복고 쌍둥이 형제들이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 나오면 "당장 1순위 후보"라고..
댈러스가 핵심 선수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나지 마샬(203cm, F)은 지난 8월 댈러스 매버릭스와 3년 5,220만 달러 규모의 연장 계약을 맺었다. 마사이 유지리 댈러스 사장 부임 이후 첫 번째 연장 계약이다.마샬은 2020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한 언드래프트 출신..
[점프볼=정다윤 기자] "여기서 더 증명하기보다는 더 큰 무대에서 해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U18 남자농구대표팀이 18일 열린 2026 FIBA U18 아시아컵 D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숙적 일본을 67-64로 꺾었다. 이로써 한국은 파죽의 3연승을 달리며 조 1위로 8강 직행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