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3시40분부터 20분간 본비행… 8일 예비비행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연막을 내뿜으며 정밀 편대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가평군 제공 가평의 가을 하늘이 경기도 31개 시·군 생활체육인의 축제 개막을 알리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비행..
박제원, 올해 데뷔해 특선급특선 13전 중 자력 승부 11회양승원, 충청권 최상위 ‘9위’김영수·황인혁도 동반 약진루키 박제원(30기, S1, 충남 개인)이 돌풍을 일으키며 한동안 경륜 무대의 중심에서 한발 물러나 있던 충청권이 다시 꿈틀대고 있다. 젊은 신예의 등장에 기존 강자들의 부..
104개국 참가 국제 전통스포츠 축제한국 선수들 마스레슬링·쿠라쉬도 도전씨름 국제화 발판 넓혀[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씨름협회 씨름 시범단이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제6회 세계유목민대회(The 6th World Nomad Games)’에서 우승과 국제 교류 성과를 거뒀다.대..
“경륜 선수에 도전하세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제32기 경륜 선수 후보생을 모집한다. 경륜훈련원에서 훈련 중인 경륜 선수 후보생 지원 자격은 입소일 기준 병역의무를 마쳤거나 면제된 대한민국 남성으로, 시력·청력·혈압 등 일정한 신체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선발은 서류..
안세영, 2연패 도전..."항저우때와 달라"배드민턴 대표팀, 금3 은1 동2 목표2022 항저우선 금2·은2·동3 획득서승재-김원호·이소희-백하나도 금빛 정조준8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대표팀의 미디어데이 현장. /사진=뉴시스[STN뉴스] 정아람 기자┃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
정친원, 시비옹테크 격침 이변...8강서 리바키나와 격돌츠베레프는 '5시간 혈투' 이긴 판더잔출프와 맞대결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가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오사카 나오미(96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사진=AP 뉴시스[STN뉴..
월드컵 아시아 선수 최다 우승 신기록[서울=뉴시스] 2026 리에 세계3쿠션당구월드컵을 제패한 조명우(서울시청)가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제공) 2026.09.08.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월드컵 통산 6승을 달성한 조명우(서..
[앵커]오는 19일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에서 2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배드민턴 안세영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지난 대회보다 금메달 한 개를 더 보태겠다는 배드민턴 대표팀을 이초원 기자가 만났습니다.[기자]중국 마스터스에서 금빛 스매싱을 날린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올 시즌 ..
■ 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3대째 체육家…37년 장학금 지원선수촌 누비며 ‘원 팀 코리아’ 다져최근 서울 강남의 태인 사무실에서 만난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에 앞서 밝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정훈 기자“비인기 종목이나 신생 종..
[앵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2주 연속 '퍼펙트 우승'을 이룬 배드민턴 안세영이 항저우 대회에 이어 2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이렇다 할 적수가 없는 상황에서 "잘 즐기고 오겠다"는 말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이대건 기자입니다.[기자]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북한 선수단 일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8일 평양을 출발해 경유지인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다. 출처: 연합뉴스교도통신에 따르면 흰색 재킷을 입은 여자 축구와 체조 선수, 선수단 관계자 등 수십 명이 베이징 공항에서 버스에 탑승하는 모습이 목격됐다.이들은 베이..
안세영이 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배드민턴협회 미디어데이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9.08. 뉴시스“한 가지만 잘해서는 나를 이길 수 없을 것이다.”8일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이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킨 지 정확..
[사진] 안세영 / 대한배드민턴협회[OSEN=진천선수촌, 서정환 기자] ‘100주 연속 세계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자신감은 차원이 달랐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배드민턴대표팀의 미디어데이가 8일 오후 진천선수촌에서 개최됐다. 간판스타 안세영을 비롯해..
8일 진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가 열렸습니다. 박주봉 감독은 메달 숫자보다 선수들의 경기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게 우선이라고 강조했고, 안세영은 부담을 내려놓고 경기를 즐기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서승재·김원호, 이소희·백..
안세영, 韓 단식 최초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항저우 때와 달라…나도 결과 기대해"[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하는 ‘절대 1강’ 안세영(삼성생명), 세계랭킹 1위의 자존심 회복을 벼르는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31년 만에 세계선수권 여자 복식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