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월드컵 무더위가 선수들만 괴롭힌 건 아니었습니다. 옐로카드를 쉴 새 없이 꺼내 들던 심판이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그만 그라운드에 쓰러진 건데요. 이 뜨거운 열기 속에서 미국은 호주를 2대 0으로 꺾고 2연승으로 32강에 진출했습니다.송혜수 기자입니다.[기자]강렬하게 내리쬐는 태양..
▲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하는 중국 전 국가대표 리이 중국 유명 축구선수 출신 해설자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중계 도중 한국전쟁 참전 '중국군 영웅'을 거론했다가 돌연 중계진에서 제외됐다고 홍콩 명보 등 현지 매체들이 20일 전했습니다. 중국 소셜미디어 샤오훙수(小紅書)..
영국 '커트오프사이드'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빅터 오시멘을 꿈의 타깃으로 지목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유가 오시멘을 노린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9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음 시즌 베냐민 세슈코를 지원하고 그와 경쟁할 수 있는..
이번 월드컵부터 신설한 규정… 파라과이는 튀르기예에 승리파라과이의 미겔 알미론(가운데)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튀르키예와의 경기에서 ‘입 가리기 행위’로 레드 카드를 받은 뒤 심판에게 ..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튀르키예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탈락을 확정 짓자, '에이스' 아르다 귈러가 사과의 말을 전했다.튀르키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
선취 골 후 수비 올인 승리 지켜내튀르키예 31개 슈팅 불구 무득점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D조 튀르키예와 파라과이의 경기에서 튀르키예의 메르트 뮐뒤르(18번)와 바르쉬 알페르 일마즈(21번)가 0-1 패배..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영입 기회를 얻었다.영국 '트리뷰나'는 20일(한국시간) "카마빙가가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수 있는 주요 선수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조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선수단 개편이 진행되는 가운데, 구단이 미드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퇴장당하는 미겔 알미론의 모습. /AFPBBNews=뉴스1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도입된 이른바 '비니시우스 룰'의 첫 퇴장 사례가 나왔다. 파라과이 축구 대표팀 주축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32·애틀랜타 유나이티드)이 그 불명예 주인..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하는 중국 전 국가대표 리이. 중국 웨이보 캡쳐중국 축구 국가대표 출신 해설자가 월드컵 중계 도중 '6.25 한국전쟁에 참전한 중국군 영웅'을 거론했다가 돌연 중계진에서 제외됐다. 중국 소셜미디어 샤오훙수(小紅書)에서 이번 월드컵 해설을 맡은 리이(47)는 지..
서핑 세리머니를 하는 마테우스 쿠냐. [EPA=연합뉴스]브라질(세계랭킹 6위)이 마테우스 쿠냐의 멀티골을 앞세워 아이티(83위)를 완파하고 조 선두로 올라섰다. 브라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이티와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
[앵커]아프리카 최강으로 꼽히는 모로코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브라질과 무승부에 이어서 이번엔 스코틀랜드를 따돌리고 무패가도를 달렸습니다. 4년 전 4강 신화가 결코 이변이 아니었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윤재영 기자입니다.[기자]경기 시작 휘슬이 울리고 불과 70초.중원에서 디아스가 수비 ..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선발로 나서면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영국 '골닷컴'은 19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가 2026 FIFA 월드컵 첫 경기였던 콩고민주공화국전에서 비긴 뒤 비판을 받고 있다. 전직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제이 보스로이드는 호날두가 팀에 부..
[앵커]입을 가리고 말하면 퇴장. 이번 월드컵부터 적용되는 규칙입니다. 교묘한 인종차별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건데요. 조금 전에 끝난 파라과이와 튀르키예의 맞대결에서 정말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파라과이가 한 명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1대0 신승을 거뒀습니다.김지윤 기자입니다.[기자]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이른바 '비니시우스 법'으로 불리는 '입 가리고 언쟁 행위'로 퇴장을 당한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 파라과이의 주축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르키예와의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
/미구엘 알미론 인스타그램 캡처북중미 월드컵에서 이른바 '입 가리기 행위'로 퇴장당한 첫 번째 사례가 발생했다.파라과이의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튀르키예와 경기에서 입을 가린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