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마엘 코네가 19일(한국시각) 캐나다 브리티시 콜럼비아주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라운드 카타르와의 맞대결에서 다리를 다친 뒤 들것에 실려나가며 관중들에게 손을 인사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호날두 광팬들 SNS로 비난 댓글네베스 여자친구에도 악플 달아지난 18일 콩고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경기 전 웜업을 하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윙크를 지어 보이고 있다. [로이터][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포르투갈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에 대해 “그와..
파라과이 축구대표팀의 미겔 알미론. 사진=AP/뉴시스 파라과이가 한 명이 퇴장당한 수적 열세를 견뎌내고 16년 만에 월드컵 본선 승리를 거뒀다. 반면 두 경기 연속 30개 이상의 슈팅을 퍼붓고도 득점하지 못한 튀르키예는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파라과이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OSEN=고성환 기자] 정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라커룸 분위기를 망치고 있는 걸까. 이번엔 그의 약혼녀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입을 열었다.'헤코르드' 멕시코판은 19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대표팀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주앙 네베스..
파라과이 축구 대표팀의 미겔 알미론(왼쪽). /사진=로이터 파라과이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이 입을 가리고 상대 선수와 언쟁하다가 퇴장 조치됐다. 알미론은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경기 중 ‘입 가리기 행위’로 퇴장당한 파라과이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 AFP 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 중 파라과이 선수가 ‘입 가리기 행위’로 퇴장을 당했다. FIFA는 인종차별 방지를 위해 이런 행위를 하는 선수에 대한 퇴장 규정을 신설했는데 첫 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이제 대기심의 겨드랑이 부분에도 광고가 들어간다.영국 '텔레그래프'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 경기에서 대기심이 교체 선수 전광판을 들어 올릴 때 겨드랑이 부분에 데오드란트 브랜드의 광고가 노출됐다"라고 보도했다.잉글랜드는 지난 18일 미국..
[포포투] 'IF'의 사전적인 의미는 '만약에 ~라면'이다. 은 '만약에 내가 축구 기자가 된다면'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누구나 축구 전문 기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됐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수를 발행하고 있는 'No.1' 축구 전문지 '포포투'와 함께 하는 은 K리그부터..
중국 유명 축구선수 출신 해설자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 도중 한국전쟁 참전 '중국군 영웅'을 거론했다가 갑작스레 중계진에서 빠졌다.20일 홍콩 명보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샤오훙수에서 이번 월드컵 해설을 맡은 리이(47)는 지난 17일 오스트리아-요르단 경기를 중계했..
파라과이(피파랭킹 37위)가 튀르키예(피파랭킹 32위)를 꺾고 월드컵 첫 승을 신고 했다. [연합뉴스]파라과이(피파랭킹 37위)가 튀르키예(피파랭킹 32위)를 꺾고 월드컵 첫 승을 신고 했다.파라과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베이 에어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
EPA=연합뉴스튀르키예가 '입 가리기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을 확정했다. 튀르키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파라과이에 0-1로 패했다. 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구보 다케후사(25, 레알 소시에다드)의 부상은 심각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본은 튀니지전에서 핵심 공격 자원 없이 경기를 치르게 됐다.일본 '닛칸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레알 소시에..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산드로 토날리 영입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투입할 준비를 마쳤다.영국 매체 '기브미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데이비드 온스테인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뉴캐슬 내부에서는 산드로 토날리가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점..
기뻐하는 파라과이 선수들. [AP=연합뉴스]파라과이(FIFA 랭킹 37위)가 '입 가리기 행위'로 인한 수적 열세 속에 튀르키예(32위)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파라과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
아르헨티나의 '축신' 메시는 지난 조별리그 1차전에서 알제리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또 한 번 실력을 증명했는데요. 경기 후 아르헨티나의 한 방송사에서 "메시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오보를 송출해 내보내며 큰 화제가 됐습니다. 해당 방송은 이후 사과와 함께 프로그램 전원을 해고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