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코틀랜드와의 경기에서 수비수로 출전…1-0으로 승리하키미 "드디어 재판 통해 내 목소리 낼 수 있게 됐다"모로코 축구대표팀의 주장 아슈라프 하키미 / 사진=AFP오늘(20일) 스코틀랜드를 상대로 1승을 거둔 모로코 축구 대표팀의 주장 아슈라프 하키미(파리 생제르맹)가 성폭행 혐의..
[포포투=박진우]튀르키예가 24년 만의 월드컵 여정을 조기에 마무리하게 됐다.빈첸조 몬텔라 감독이 이끄는 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은 20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베이 아레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메흐디 데미랄이 충격적인 경기결과에 사과를 했다. 튀르키예는 20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파라과이에 0-1 패배를 당했다. 2..
호주·파라과이 상대 2연패…"선수들 잘못 아냐"튀르키예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2경기 만에 탈락이 확정됐다. ⓒ AFP=뉴스1(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슈팅 62개를 시도해 단 한 골도 못 넣어 조별리그 탈락..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가 훈련센터에 들어가지 못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20일(한국시간) "셀타 비고 공격수 보르하 이글레시아스와 채터누가 훈련센터 보안요원 사이에 해프닝이 벌어졌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왼쪽)와 거스 히딩크 2002년 한국에는 거스 히딩크가 있었다.당시 한국 축구는 월드컵 본선에서 단 한 번도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했다. 세계는 한국의 4강 진출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다. 그러나 히딩크는 달랐다. 그는 개최국의 이점을 극대화했고, 강한 체력과 조직력을..
[골닷컴] 김형중 기자 = '유럽 킬러'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셀카 침투력이 화제다.최근 공개된 일본 NHK 스페셜 〈FIFA 월드컵, 정상으로 가는 길〉 제2회 '결전을 향해, 축구 강국 격파의 비책' 편에서 흥미로운 장면이 포착됐다. 모..
사진=AP/뉴시스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부친의 사망설을 확인 없이 보도한 아르헨티나의 방송사 제작진이 무더기로 해고됐다. 20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방송사 루주 TV는 메시의 부친 호르헤 메시가 사망했다는 오보를 내보낸 책임을 물어 관련 제..
사진=인스타그램[포포투=김호진]입을 가린 채 상대 선수와 대화를 나눈 파라과이의 알미론이 이번 월드컵에서 새롭게 도입된 규정에 따라 퇴장됐다.튀르키예는 20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
북중미 월드컵 출전 직전 오보로 대혼란방송사 “민감한 정보 검증없이 보도” 공식사과진행자 비롯해 프로듀서 등 관계자 전원 해고16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양복을 차려입은 '축구 레전드' 즐라탄과 앙리, 전성기 시절만큼이나 현란한 볼 컨트롤을 보여주는데요. 즐라탄과 앙리가 공을 주고받으며 자유자재로 갖고 노는 이곳은 북중미 월드컵 미국 중계 주관사, FOX 방송 스튜디오의 현장입니다. 전문가 패널로 활약중인 즐라탄과 앙리, 쉬는시간을 보내..
파라과이 미드필더 알미론. AP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입을 가리고 상대팀과 언쟁하다가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당한 선수가 처음 나왔다. 불명예 퇴장의 주인공은 파라과이의 미드필더 미구엘 알미론이다.알미론은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
알렉스 프리먼, 호주전서 월드컵 데뷔 첫 골 폭발[시애틀=AP/뉴시스] 미국의 알렉스 프리먼이 19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호주와 경기 전반 43분 추가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미국은 호주의 자책골과 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전임자들 체제에서 보았던 팀과 다른 팀이 됐다." 미국은 20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조남기 기자지난 12일(이하 한국 시간)에 개막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회는 9일 차 일정이 마무리됐다. 그리고 9일 차에 탈락 국가들이 발생했다.20일엔 C조와 D조의 경기들이 열렸다.일단 D조의 미국은 호주를 2-0으로 잡았다. 그리고 같은 그룹의 파라과이는 튀르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