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갈수록 열기를 더해가는 북중미월드컵 소식 이규연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 이번 월드컵 벼락스타하면 이 선수죠.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드디어 엄마를 만난다면서요?【 답변 1 】 네, 정말 사람 팔자 모를 일입니다. 허물어질 듯한 집에 살던 카보베르데의 ..
메시, 알제리전 해트트릭 선두음바페·케인·홀란 멀티골 기록2026 북중미 월드컵이 세계적인 골잡이들의 치열한 득점 경쟁으로 대회 초반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득점왕 경쟁을 벌였던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와 킬리안 음바페(27·프랑스)가 다시 맞붙은 가..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미겔 알미론은 축구 규정 역사 한 페이지에 남게 됐다. 파라과이는 20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튀르키예에 1-0으로 승리했다.슈팅 32개를 ..
[앵커]조별리그가 중반에 접어들며 토너먼트 판도도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브라질과 함께 모로코도 32강 진출이 유력해졌고 개최국 미국은 폭염 속 승부 끝에 32강행을 확정지었습니다.윤재영 기자입니다.[기자]경기 시작하고 불과 70초, 모로코 최전방 공격수 사이바리의 슛이 골대..
멀티골을 완성한 브라질 마테우스 쿠냐. / 사진=연합뉴스 브라질(세계랭킹 6위)이 마테우스 쿠냐의 멀티골을 앞세워 아이티(83위)를 3-0으로 제압하고 조 선두로 도약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앵커]축구의 신, 메시 보유국인 아르헨티나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메시의 아버지가 사망해서 남은 월드컵 경기를 출전하지 못할 수도 있단 가짜 뉴스 때문입니다. 정윤아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아르헨티나의 TV 생방송. 여성 진행자가 자국 축구 간판 스타 리오넬 메시의 아버지가 사..
[앵커]말싸움을 하다 한 선수가 손으로 입을 가리고 뭔가를 말합니다. 비디오판독, VAR은 이 장면을 놓치지 않았는데요. 파라과이 알미론은 이번 월드컵부터 바뀐 규정에 따라 1호 퇴장을 받았습니다.대체 무슨 일 때문인지, 송혜수 기자가 이 장면을 설명해드립니다.[기자]1패씩 떠안은 채 ..
사진=AP/뉴시스 포르투갈 대표팀 미드필더 주앙 네베스(PSG)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를 향해 내놓은 ‘원팀’ 발언으로 극성팬들의 집중 공격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0일 “네베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을 마친 뒤 ..
[앵커]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가운데 한 팀인 '삼바 군단' 브라질이 아이티를 상대로 대회 첫 승리를 따냈습니다.개최국 미국은 2연승을 거두고 일찌감치 조 1위를 확정했습니다.이경재 기자입니다.[기자] 첫 경기에서 모로코와 비겼던 브라질이 아이티를 완파하고 첫 승리를 신고했습니다.전..
사진=인터풋볼DB[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은 매우 가까워 보인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합류에 동의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에도 떠나고 싶다고 했다. PSG는 이강인 이적료로 3,500만 유로(약 615억..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요시다 마야. /AFPBBNews=뉴스1일본 국가대표팀 '서포트 플레이어'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동행 중인 요시다 마야(37·LA 갤럭시)가 튀니지를 경계했다.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20일 "요시다가 일본 현지 라디오 프로그램 '요시다 마야 Trea..
FIFA 랭킹 37위 파라과이가 미겔 알미론의 퇴장에도 랭킹 32위 튀르키예를 꺾었다.파라과이는 20일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튀르키예를 1-0으로 잡았다.지난 13일 미국과 조별리그 1차전에서 1-4로 대패했던 파라과이는 1승 1패, 승점 3을 기록하면서 미국(2승), ..
브라질이 마테우스 쿠냐의 멀티골을 앞세워 아이티를 완파하고 조 선두로 올라섰다.브라질은 20일 열린 아이티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3-0으로 이겼다.지난 14일 모로코와 1-1로 비긴 브라질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를 거둬 승점 4로 C조 선두에 올랐다.브라..
미겔 알미론(왼쪽)이 20일 오후 12시(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튀르키예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추가 시간 입을 가리고 말해 퇴장당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
임정훈 기자"아이티 축구 역사상 월드컵 본선에서 단 1점의 승점도 따본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선수들은 남은 경기에서 아이티 축구의 새로운 역사, 그리고 자신들의 역사에 남을 장면을 쓸 수 있다"아이티는 패했다. 그러나 아이티의 세바스티앙 미녜 감독은 선수들의 고개를 들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