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NBA LA 스파크스 박지현 박지현이 뛰는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가 5연패에 빠졌습니다. LA는 오늘(19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 가든에서 열린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이미 플레이오프 탈락이 결정된 코네티컷 선에 77-85로 패했습니..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진경석 수석코치를 영입했다.(서울 삼성 제공)(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진경석 수석 코치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진 수석코치는 2002년 KBL 신인 선수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코리아텐더에 입단해 부산 KTF, 창원 LG를 거쳐 2..
2·3쿼터 외국인 2명 동시 출전 큰 변화…"누군가 손해를 볼 수밖에"이규섭 DB 감독[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나만 잘하면 됩니다." 프로농구 원주 DB의 '초보 사령탑' 이규섭(49) 감독이 새 시즌을 앞두고 던진 한마디다. 지도자 ..
윤지훈 27점, 윤지원 12점 맹활약"컨디션 관리 중요…완벽히 대비할 것"[서울=뉴시스] 한국 18세 이하(U-18) 농구 대표팀의 신종석 감독.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18세 이하(U-18) 농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조별리그 전승과 함께 8..
진경석 수석코치. [삼성 썬더스 제공]서울 삼성 썬더스가 진경석 수석 코치를 선임했다. 진경석 수석코치는 2002년 KBL 신인 선수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코리아텐더에 입단해 부산 KTF, 창원 LG를 거쳐 2013년 원주 동부에서 은퇴했다. 이후 2013년 안양고등학교에서 지도자 ..
진경석 신임 삼성 수석코치[서울 삼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새 수석코치로 진경석 전 원주 DB 수석코치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진경석 수석코치는 2002년 KBL 신인 선수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코리아텐더에 입단,..
[루키 = 고양, 이종엽 기자] 조석호가 소노의 신흥 엔진이 될 수 있을까.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18일 고양 소노 아레나 보조체육관에서 연습 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88-68로 소노의 승리. 이날 눈에 띄는 모습을 보인 선수는 소노의 조석호였다. 그는 ..
삼성이 진경석 수석코치를 영입했다. 사진 | 서울 삼성[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서울 삼성이 진경석(47) 수석코치를 선임하며 코치진 보강에 나섰다.삼성은 “진경석 수석코치를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2002년 KBL 신인 선수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코리아텐더에 입단한 진 수석..
[점프볼=청주/홍성한 기자] 신장은 가장 작았지만, 존재감만은 달랐다. WKBL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앞서 트라이아웃을 진행했다.트라이아웃은 참가자들을 4개 팀으로 나눠 총 2경기로 진행됐다. 각 구단 코칭스태프와 관계자들은 현장에서 선수..
이규섭 원주 DB 프로미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원주 DB 프로미 제공[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저만 잘하면 됩니다" 원주 DB 프로미는 올 시즌을 앞두고 이규섭 감독을 선임했다. 이규섭 감독은 처음으로 프로팀 사령탑에 올랐다. 하지만 지도자 경력은 풍부하다. 해설자로서 ..
3연승 조 1위 통과…8강서 대만-바레인 승자와 격돌윤지훈 "컨디션 관리 중요, 완벽히 대비할 것"신종석 U18 남자농구 대표팀 감독.(FIBA 제공)(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조 1위로 2026 국제농구연맹(FIBA) 18세 이하(U18) 아시아컵 8강에 진출한 한국 남자 농구대..
코네티컷과의 경기에 출전한 박지현(6번)[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재배포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박지현이 뛰는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가 5연패에 빠졌다. LA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 가든에서 열린..
[루키 = 안양, 이종엽 기자] FA 자격을 취득했지만 정관장 잔류를 택한 표승빈이다. 과연 그가 다가올 시즌에도 좋은 활약을 이어갈 수 있을까.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뜨거운 여름 비시즌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정관장은 일본과 필리핀의 대학팀들부터 한국 대학팀들 등 다양한 스타일을..
[루키 = 김혁 기자] 프로농구 원주 DB의 상승세는 적진에서도 계속됐다. 주축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홈팀의 매서운 반격을 뿌리치고 4연승을 신고했다.18일 DB는 대만 타이베이 신장체육관에서 열린 2026 윌리엄 존스컵 조별리그 4차전에서 대만 블루를 87대76으로 꺾었다. 앞..
대만 블루에 87대76 승리...존스컵 A조 선두 질주새 시즌 외국인 동시 출전…출전 시간 배분이 최대 과제[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팀 전력은 충분히 좋습니다. 정말 나만 잘하면 됩니다.”프로농구 원주 DB의 ‘초보 사령탑’ 이규섭(49) 감독은 선수단을 향한 강한 믿음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