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신인 드래프트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도 혼돈의 드래프트가 될까. 2027년 신인을 선발하는 드래프트가 21일 열린다. 하현승(부산고)의 전체 1순위 지명이 유력한 가운데 최지만(울산)의 순번에도 관심이 쏠린다.KBO는 9월 2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
삼성 박승규. 대구 | 이두리 기자[스포츠경향 대구 | 이두리 기자] 박승규(26·삼성)의 홈런이 없었다면 질 수도 있었다. 박승규는 데뷔 8년 차에 처음 달성한 10홈런보다 팀의 ‘1승’이 더 기쁘다.박승규는 지난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삼성이 4-2로..
SSG 랜더스 제공[OSEN=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가 팬들이 반려견과 함께 야구를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SSG는 9일 “오는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이마트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 데이’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14..
-고교·대학 등 1280명 신청, 110명 지명-지명 순서는 키움부터 역순, NC는 12명 뽑아-팬 110명 현장 초청, 10일 KBO서 신청 접수2027 KBO 신인드래프트 키 비주얼(사진=KBO)[더게이트]KBO리그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KBO는 9월 21일..
사진=뉴시스 넘어야 할 숫자도, 쫓아야 할 데드라인도 사라졌다. 이제는 마음껏 즐기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재차 써 내려갈 차례다. 내야수 김도영(KIA)이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역대 최연소 기록에는 닿지 못했지만, 끝내 시즌 40홈런 고지를 밟았다. 시한에 쫓겨 홈런 하나에 마음 ..
한화 강백호. 사진제공=한화 이글스[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성장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강백호(한화 이글스)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 4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홈런 한 방이 의미가 ..
-반려견 동반 전용 그린존과 패키지 티켓 판매-강형욱 시구 및 위풍댕댕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이벤트-참가자 전원 몰리스 반려견 용품 세트 증정 예정SSG 랜더스는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이마트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 데이'를 연다(사진=SS..
최원태가 9월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2026년 9월 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강민호가 연장 11회초 1사 1.2루서 1타점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 034 2026.09.08 / [email protected][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을 비롯해 투수 성영탁과 외야수 박재현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됐다. K..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두산 최승용이 5회 역전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1/[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없다고 계속 기회 주는 건가.두산 베어스가 최승용 딜레마에 빠질 듯한 모양새다.갈 길..
KT, SSG 꺾고 3연패 탈출키움, LG 잡고 2연승롯데는 고승민 결승포로 3연패 탈출출처:KIA 타이거즈 / KIA 김도영 출처:삼성 라이온즈 / 삼성 선수단(MHN 황혜성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키움 서건창이 8일 잠실 LG전 5회초 좌중간 3루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서건창(37·키움 히어로즈)이 나가면 무슨 일이 생긴다. 5년 만에 돌아온 히어로즈의 '돌격대장'이 이번에는 갈 길 바쁜 LG 트윈스를 무너뜨..
키움 선발투수 하영민이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전 6회초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면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고척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우진이가 가을야구는 냄새부터 다르..
8일 SSG전 7이닝 1실점 호투, 팀의 3연패 탈출 및 1위 추격 재가동▲ 8일 SSG전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KT 소형준ⓒ KT위즈지난 KIA와의 주말 3연전에서 충격의 스윕패를 당하며 3연패에 빠진 KT. 하지만 빨리 연패를 끊어냈다. 3연패를 끊어냄과 동시에 1위 삼성을 다..
이승엽 최연소 기록 경신은 불발, 8년 만에 탄생한 국내 타자 40홈런 클럽▲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6회 초 KIA 김도영이 시즌 40호 홈런을 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