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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경기 도중 날벼락" 아시안게임 금 정조준! 日 세계 랭킹 3위 또 폭발→이번 만큼은 중국도 절레절레…플래시…

관리자 각티비 2026-09-18 11:22 8 0
6933596_1_094f9c5c.webp사진=X 캡처6933596_2_d77e9c2a.webp사진=X 캡처[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결국 중국도 고개를 숙였다.

'플래시 테러 논란'에 중국도 세계 랭킹 3위의 탁구 스타 마쓰시마 소라(일본)를 지지했다. 일본 '도쿄스포츠웹'은 18일 '중국 언론은 세계 남자 단식 탁구 3위인 마쓰시마의 '제안'을 지지하는 입장을 표명했다'며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이 19일 개막하지만, 비슷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고 보도했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마쓰시마는 17일 도쿄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어떤 팬인지 모르겠지만, 일부러 플래시를 터트리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선수들이 그런 행동을 하면 불만이 생긴다. WTT(월드테이블테니스)는 여전히 더 많은 항의가 필요하다"고 복잡한 심정을 토로했다.

그는 12일 2026년 WTT 챔피언스 마카오 남자단식 8강에서 탈락했다. 세계 랭킹 7위의 우구 칼데라노(브라질)에 게임스코어 2대4(9-11 12-10 5-11 12-14 11-3 9-11)로 패했다.

6933596_3_59f7935c.webp사진=X 캡처마쓰시마는 경기 후 폭발했다. 그는 SNS를 통해 '이번 경기는 상대도 강했고, 운도 나빴다'며 '전력으로 플레이하는 상황에서 경기 도중 플래시는 용서할 수 없다. 누구를 응원할지는 사람 마음이지만, 경기에 방해가 되는 행동은 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중국의 '시나스포츠'는 마쓰시마의 발언에 대해 '마카오 대회 며칠 후에도 마쓰시마는 여전히 불만을 품고 있었다. 그는 플래시 사건에 대해 일본탁구협회을 통해 WTT에 항의했다'며 '의도적이든 아니든, 경기 흐름을 방해하기 위해 플래시를 사용하는 것은 실수다. 중국 선수들도 과거에 이런 문제를 겪은 적이 있다. 특히 중요하거나 중요한 순간에는 이러한 요소들이 리듬을 쉽게 깨뜨릴 수 있다. 선수들을 정신적으로 준비시키는 것 외에도, WTT가 상황을 어떻게 처리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07년생인 마쓰시마는 일본을 대표하는 탁구 초신성이다. 지난해 11월 독일 프랑크푸르크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그는 세계 랭킹을 3위까지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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