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NPB 최고 외국인 타자로 맹활약 중인 프란밀 레예스. 개인 SNS 캡처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닛폰햄 파이터스 외야수 프란밀 레예스(31)가 다음 시즌에도 닛폰햄에서 뛸 전망이라는 사실이 여러 야구계 관계자의 말을 통해 밝혀졌다'고 15일 밝혔다.최근 일본 프로야구(NPB)에서는..
애리조나로 이적하는 외야수 헤수스 산체스. [AP=연합뉴스]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외야수 헤수스 산체스(29)를 웨이버를 통해 영입했다'고 15일(한국시간) 전했다. 산체스는 최근 토론토에서 전력 외 자원을 의미하는..
타자로도 나와 멀티히트스즈키 이치로. ⓒ AFP=뉴스1(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일본 야구의 '전설' 스즈키 이치로(53)가 여자 고교 야구 선수들을 상대로 무려 127개의 공을 던지며 17탈삼진 완봉승을 거뒀다. 은퇴 후에도 변함없는 기량을 과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ML..
사진출처=디아블로스 델 로호스 멕시코 구단 홈페이지[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성추문 이후 메이저리그에서 외면 받고 있는 트레버 바우어(35)가 현역 생활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드러냈다.바우어는 15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바우어..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과연 이대로 괜찮을까.LA 다저스가 또 다시 부상 변수를 만났다.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가진 신시내티 레즈전을 앞두고 우완 불펜 에드가르도 엔리케스의 부상자 명단(IL) 등재 소식을 밝혔다. ..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에서 뛰고 있는 카일 뮬러는 14일 열린 한신과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완봉승을 거뒀다. 그는 타석에서도 투런포와 적시 2루타로 4타점을 올리며 활약했다./주니치 드래곤스 구단 공식 홈페이지 캡처[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북치고 장구치고 '원맨쇼'를 보였다. 일..
김혜성 김혜성을 둘러싼 트레이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 다저스에서 입지가 좁아졌으니 다른 팀으로 가면 더 많은 기회를 받고 살아날 수 있다는 논리다.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환경이 바뀌면서 기회를 얻고 다시 성장하는 선수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트레이드가 성공을 보장하는 만능..
MLB 디트로이트 구단은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각)부터 28일까지 열리는 피츠버그와 홈 3연전 기간 중 저스틴 벌랜더의 선발 등판을 기대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최근 한 달 동안 가장 좋은 공을 던졌다." A. J. 힌치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감독은 지..
스즈키 이치로. (Getty Images via AFP)/스즈키 이치로(53)가 여고 야구 선수들을 상태로 투타 겸업에 나서 127구 완봉승을 거뒀다. MLB닷컴은 15일(한국시간) '5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치로가 야구장에서 해내지 못하는 일은 거의 없다'고 전했다. 이치로가 2..
“옛말에 ‘비행기는 딸이 태워준다’는 말이 있다던데 어머니는 아들 덕에 비행기를 다 탄다고 좋아하셨어요. 이제 진짜 시작인 만큼 열심히 해서 내 이름 석 자를 꼭 알리고 싶습니다.”9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입단식을 진행한 신희주. 밀워키 제공한국 고교..
출처:애틀랜타 구단 홍보팀 / 김하성(MHN 이상희 기자) 1할 타자 김하성이 로스터에 살아남았다.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가 전날 같은 지구 라이벌 필라델피아에 5점 차 패배를 당한 직후 로스터에 변화를 줬다. 하지만, 김하성의 자리는 그대로 유지됐다.애틀랜타는 경기 후 투수진에 변화를..
[사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길준영 기자] 9월 부진에 빠져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샌프란시스코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 에릭 라우어[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몸 충분히 못 만들 것 같았다"에릭 라우어는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5순위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선택을 받으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라우어는 엄청난 기대를 받았던 유망주였고, ..
토론토 블루제이스 브렛 베이트먼이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아버지는 날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려고 하지 않았다.” 요즘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한국계 왼손 외야수가 뛰고 있어 주목을 받는다. 브렛 베이트먼(24)이다. 2023년 8라운드 236순위..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2023년과 2024년 샌디에이고에서 28홈런 60도루를 기록했던 바로 그 선수라는 사실을 믿기 어렵다”.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팅 뉴스’가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