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대한축국협회대한축구협회는 11일 "9∼10월 국내에서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입장권을 오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새롭게 대표팀을 이끌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의 데뷔전이 될 에콰도르전을 포함한 4연전 입장권은 협회 온라인 판매사이트를 통해 구..
한국남자배구대표팀 임성진이 10일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중국과 경기 도중 공격 득점을 올린 뒤 이사나예 라미레스(브라질)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아시아배구연맹(ACV)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일본과 만나게 되면 후회 없는 승부를 하고 싶다." 이사나예 라..
"나경복 부활·황경민 복귀 기대…부상 베버·황택의도 걱정없어""해외 전훈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KB손해보험 하현용 감독대행. (KB손해보험 제공)(사카이(일본)=뉴스1) 권혁준 기자 =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은 새 시즌 전력 변화가 크다. 4년을 함께 했던..
5년 만에 월드컵에 나서는 여자배구 대표팀, 사진 아시아배구연맹 여자 배구 대표팀이 5년 만에 월드컵(구 세계선수권)에 출전한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 대표팀은 지난 아시아선수권 8강전에서 태국에 져 6위에 머물렀다. 3위까지 주어지는 202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
일본 전지훈련 중인 하현용 KB손해보험 감독대행. 사진 KB손해보험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일본 전지훈련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KB손해보험은 올 시즌을 앞두고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4년을 함께 했던 외국인선수 안드레스 비예나가 떠났고, 자유계약선수(FA)로 영입한 ..
이상현이 승리 직후 기뻐하며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C)volleyball world[스포츠타임스=기타큐슈(일본), 홍성욱 기자] 이상현이 중원을 장악하며 한국의 4강 진출을 이끌었다. 이상현은 하루 전인 10일 일본 기타큐슈시립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 AVC(아시아배구연맹)..
한국대학배구연맹은 11일 광주여대 최성우 감독의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둘러싼 ‘표적·과잉 징계’ 논란에 대해 “심판 오심에 항의했다는 이유만으로 징계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연맹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최 감독의 경기 중·후 행동과 관련해 7가지 행위를 징계 사유로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NH농협카드는 휴온스 11연승 저지브레이커스의 이상용(왼쪽)과 김다희가 세트 승리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PBA‘신생 구단’ 브레이커스가 1라운드 우승팀 우리금융캐피탈을 물리치고 프로당구(PBA) 팀리그 3라운드를 산뜻하게 출발했다.브레이커스는 10일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 아시아배구선수권 中에 3-1 역전승… 7년만에 4강 진출허수봉·임동혁 ‘쌍포 폭발’한수위 기량 선보이며 포효우승팀은 올림픽 본선 직행1~3위 FIVB 월드컵 출전권中 뚫은 강스파이크 한국남자배구대표팀의 임동혁(오른쪽)이 10일(한국시간)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에서 열린 중국과의 2..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대한민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10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8강 중국전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국제배구연맹(FIVB) 제공중국 배구계가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8강에서 한국에 역전..
여자부 트라이아웃에 참석한 IBK기업은행 새 사령탑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 사진 한국배구연맹 여자배구 IBK기업은행 최근 8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오르지 못한 유일한 팀이다. 봄 배구도 2020~21시즌(3위)이 마지막이다. 변화가 필요했던 IBK기업은행은 지난 시즌 뒤 마나베 마사요시..
중국배구대표팀이 경기 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AVC[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중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한국 대표팀에게 무릎을 꿇으면서 8강에서 탈락했다. 현지에서도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 중국은 10일 일본 후쿠오카의 기타큐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8강전에서 ..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광주여대 최성우 감독. /사진=김동윤 기자 2025~2026 V리그 신인드래프트 지명자 단체 사진. /사진=KOVO 제공한국 여자배구에서 고교 졸업 후 대학을 거쳐 프로로 향하는 길은 여전히 낯설다.지난 2025~2026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신인드..
'쌍포' 허수봉·임동혁 42점 합작 맹폭… 1세트 내주고 내리 3세트 따낸 3-1 역전극2019년 이후 7년 만에 亞선수권 준결승 쾌거… 2028 LA 올림픽 직행권 불씨 살렸다코앞으로 다가온 '아이치·나고야 AG' 완벽한 모의고사… 12일 한일전 성사 촉각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 연합..
전 IBK기업은행에서 뛰었고 실업연맹 소속 대구시청에서 세터로 뛰고 있는 이진이 지난 4월 열린 실업연맹전 경기 도중 서브 에이스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발리볼코리아닷컴 제공 수원시청 선수들이 지난 6월 단양에서 열린 '2026 실업배구&프로 퓨처스 대회' 결승에서 현대건설을 꺾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