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전차군단' 독일이 12년 만에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독일은 21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코트디부아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데니스 운다브의 멀티골을 앞세워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1차전..
북중미 월드컵 G조 예선 2차전을 앞둔 벨기에 대표팀, 루디 가르시아 감독은 로멜루 루카쿠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가르시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G조 예선 2차전 사전 인터뷰에서 지난 경기 교체 선수로 투입된 로멜루 루카쿠의 역할과..
[2026 북중미 월드컵 E조] 독일 2-1 코트디부아르▲ 지난 20일(현지시각)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독일과 코트디부아르의 2026 FIFA 월드컵 E조 경기 중 쿨링 브레이크(더위 휴식 시간)에 독일 선수들이 물을 마시고 있다.ⓒ 연합뉴스/AFP'전차군단' 독일..
21일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코트디부아르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역전골을 터뜨린 데니스 운다프(왼쪽)를 선수들이 축하해주고 있다./사진=뉴스1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비 평가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킬리안 음바페. AFP월드컵은 국가대항전이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또 다른 전쟁이 벌어진다.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전쟁이다.2026 북중미월드컵이 개막하자 두 브랜드는 수천만 달러를 쏟아부은 광고 캠페인을 앞세워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승부는 경기 결과만큼 치열하..
영국 '커트오프사이드'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영입 후보로 올렸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유가 레반도프스키를 노린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9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리는 스트라이커 후보를 공개했..
[인터풋볼=송건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에서 우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미국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이겼다.개최국의 위엄을..
스웨덴 레전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21일 북중미 월드컵 스웨덴-네덜란드전을 중계하며 자국을 강하게 비판했다. 폭스스포츠 SNS 캡처스웨덴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5)가 네덜란드에 참패를 당한 후배들을 향해 매서운 독설을 쏟아냈다. 남은 일본전 전망도 비관적으..
이번 대회 카보베르데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골키퍼 보지냐[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우리 같은 나라가 세계 최고의 팀들과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은 아프리카의 어떤 아이라도 꿈을 꿀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월드컵 본선 무대에 처음 나선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아르헨티나(1위)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28위)와 경기 후반 31분 해트트릭을 달성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메시는 월드컵(WC) 통산 16골을 기록했다. 2..
미겔 알미론이 튀르키예 선수와 대화중 입을 가린 모습이 정확히 포착됐다. 중계화면 캡처[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뉴캐슬 출신 '파라과이 스타' 미겔 알미론이 경기 중 상대선수와 대치 중 입을 가리면 안된다는 국제축구연맹 신설 규정을 어겨 퇴장 당했다. 월드컵 무대에서 신설 규정으로 레드카..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유럽 강호 독일이 경기 막판 터진 극적인 결승골로 아프리카의 다크호스 코트디부아르를 제압하며 조별리그 2경기 만에 32강 진출을 확정했다.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이끄는 독일은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2026 FIFA 월드컵 E조] 독일 2-1 코트디부아르▲ 지난 20일(현지시각)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독일과 코트디부아르의 2026 FIFA 월드컵 E조 경기 중 쿨링 브레이크(더위 휴식 시간)에 독일 선수들이 물을 마시고 있다.ⓒ 연합뉴스/AFP축구는 추가골 ..
[산티아고=AP/뉴시스] 에르베 르나르 튀니지 축구대표팀 신임 감독이 16일(현지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산티아고에서 열린 기자회견 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6.17.[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튀니지가 반전을 꾀할 수 있을까.튀..
데니스 운다브(독일). 게티이미지코리아결정력 차이가 두 팀의 운명을 갈랐다.2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을 치른 독일이 코트디부아르에 2-1 승리를 기록했다.독일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1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