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뉴시스 골문 앞에 세운 벽 하나가 퀴라소의 월드컵 역사를 바꿨다. 골키퍼 엘로이 룸(마이애미 FC)이 에콰도르의 파상공세를 모두 막아내며 조국에 사상 첫 승점을 안겼다. 퀴라소는 21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
[쾰른=AP/뉴시스]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운명의 상대를 찾겠다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24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대회 당시 관중들 모습. 2024.06.25.[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에서..
퀴라소 골키퍼 엘로이 룸. / 사진=연합뉴스 인구 15만 명에 불과한 월드컵 최소 인구 진출국 퀴라소가 본선 사상 첫 승점을 거머쥐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에콰도르와 0-0으로 비긴 결과다.1차..
엘로이 룸(가운데)이 21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E조 에콰도르전 0-0 무승부 뒤 관중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AP연합뉴스이번엔 퀴라소 골키퍼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축구 변방 약소국의 골키퍼가 눈부신 선방으로 잇달아 조국에 귀중한 승..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일본의 골 세리머니. /AFPBBNews=뉴스1일본 축구대표팀. /AFPBBNews=뉴스1일본 축구가 매서운 공격 축구를 앞세워 이번 월드컵 첫 승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 2026 ..
일본 우에다가 21일 튀니지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서 추가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ESPN SNS‘아시아 최강’ 일본 대표팀이 가마다 다이치(크리스털 팰리스)와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의 연속 골에 힘입어 튀니지를 압도하고 있다.일본은 2..
퀴라소, 에콰도르와 0-0 무승부수문장 롬, 15개 선방 기록해[캔자스시티=AP/뉴시스] 퀴라소 남자 축구 대표팀 골키퍼 엘레이 롬. 2026.06.20.[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퀴라소 남자 축구 대표팀에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승점을 안긴 '수문장' 엘레이 롬(..
일본이 감독 교체 충격 처방을 단행한 튀니지를 상대로 전반 30분 만에 2골을 폭격하며 2026 월드컵 첫 승에 성큼 다가섰다. 대승도 보인다. 아울러 '죽음의 조'에서 32강 진출 가능성도 상당히 높아졌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오후 1시부..
0-0으로 끝난 에콰도르-퀴라소전에 중국 심판 3명 배정에콰도르-퀴라소전에 나선 마닝 주심(가운데)과 저우페이 부심(오른쪽)[신화통신=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이 좌절된 중국이 자국 심판진 활약에서 위안을 찾고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네덜란드와 스웨덴의 경기가 5대 1, 네덜란드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났습니다. 오늘 승리로 네덜란드는 1승 1무를 기록하며 F조 1위로 올라섰는데요. 이에 일본이 조 1위로 통과하기 어려워져 사상 첫 '16강 한일전'의 가능성 또한 낮아졌습니다. 치열했던 ..
'월드컵 통산' 1000번째 경기득점 후 기뻐하는 일본의 가마다ⓒ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일본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이 보인다. 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튀니지와의 대회 F조 조별리그..
사진=하피냐 SNS 캡처 브라질 축구대표팀에 또다시 부상 악령이 엄습했다. 핵심 공격수 하피냐(바르셀로나)가 경기 도중 부상으로 쓰러진 것. 검진 결과 햄스트링 부분 손상 진단이다. 21일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브라질축구연맹(CBF)은 “하피냐가 오른쪽 허벅지 뒤 근육 부..
네이마르. AFP 연합뉴스종아리를 다쳐 전열에서 이탈해 있는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가 다시 월드컵 그라운드를 밟는다.AP통신 등에 따르면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은 20일(한국시간) 열린 아이티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
[서울=뉴시스] 러닝 훈련하는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네이마르. (사진 = 브라질축구협회 공식 X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축구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를 향해 "월드컵을 재택근무로 하는 선수"라고 농담을 던져..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독일이 조별리그 2차전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에서 2대 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전반전 코트디부아르가 선제 득점하며 고전하던 독일은 후반 교체로 들어온 운다브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승리했는데요. 이로써 조별리그 1·2차전을 모두 승리한 독일은 32강 진출을 확정 ..